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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 뉴스/이벤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가 1998년 출시한 ‘스타크래프트(StarCraft)’는 매력적인 세계관, 개성 있는 3종족 시스템, 수천 가지 전술들로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을 재정의했다는 극찬 속에서 20여년간 최고의 RTS 게임으로 군림해왔는데요. 


8월 15일에 정식 발매되는 새로운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 소식으로 한국 게이머들의 기대감은 계속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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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30일 열린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론칭 행사 ‘GG투게더’에 함께한 엔비디아



다수의 국내 유저들이 ‘스타크래프트’에 열광하는 데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흔히 국내 게임 시장을 ‘스타크래프트’ 이전과 이후로 구분할 만큼, ‘스타크래프트’가 국내 게임 산업의 성장과 그 역사를 같이 했기 때문인데요. 


1990년대 후반, ‘스타크래프트’가 전국적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국민게임’으로 자리잡은 배경에는 국내 인터넷 통신망의 대대적인 보급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러한 통신망 보급과 함께 전국적으로 ‘PC방’이라는 독특한 인프라가 구축되기 시작했고, ‘스타크래프트’는 국내 PC방 인프라와 상호작용하며 급속한 동반 성장을 이뤄내게 된 것이지요. 

 

오늘날 e스포츠의 시초로 평가되는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PC방에서 자생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 시점이었습니다. 이전까지는 혼자 즐기던 게임이 PC방이라는 인프라 속에서 여러 사람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로서 발전해 나가게 된 것이지요. 

또한 ‘스타크래프트’는 화려한 컨트롤과 뛰어난 전술을 응용하는 스타성 뛰어난 프로게이머들을 통해 게임에서 ‘플레이’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관람’의 재미까지 일깨웠습니다. 게임의 대중성화가 이루어진 중요한 계기였지요.  


지난 7월 30일,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StarCraft: Remastered)’의 출시를 기념하는 론칭 행사 ‘GG 투게더(Good Game Together)’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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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론칭 행사 현장에 함께한 엔비디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은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일 뿐만 아니라 2005년 단일 e스포츠 대회로서는 10만 관중의 신화를 기록했던 역사적인 장소인데요. 국내 e스포츠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현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 비디아도  런칭 파트너로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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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매치에서 공개된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의 플레이 화면



특히 ‘GG투게더’에서 대망의 하이라이트였던 임요환, 홍진호와 같은 전설적인 스타 프로게이머들의 레전드 매치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의 플레이 화면은 게이머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는데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이전 버전의 게임성은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대폭 향상된 그래픽 퀄리티과 함께 재탄생하였습니다. 과거 640x480 SD급 해상도로 개발되었던  ‘스타크래프트’가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에서는 4K UHD 해상도(3840x2160) 및 와이드 스크린까지 지원하는 최신 게임 못지않은 세밀한 그래픽을 구현해낸 것이지요.

이에 4K UHD에 최적화된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는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60(GeForce GTX 1060)을 비롯한 GTX 10시리즈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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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론칭 행사 현장에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는 1만 관객들



레전드 매치는 현장관객 1만 명, 온라인상에서 50만 명 이상의 시청자를 동원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장에서는 LG의 지싱크(G-SYNC) 모니터와 기가바이트(GIGABYTE)의 지포스 게이밍 노트북이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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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지싱크(G-SYNC) 기술이 탑재된 LG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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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GeForce GTX 게이밍 노트북


특히 곧 출시될 Max-Q 디자인의 게이밍 노트북은 언제 어디서나 ‘스타크래프트’를 즐기기를 원하는 클래식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엔비디아는 오래 전부터 국내에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건전한 게임문화를 구축하는 데에 힘쓰고 있는데요. 그 동안 양사는 ‘스타크래프트’, ‘월드 오브 워 크래프트’, ‘오버워치’와 같은 인기 게임에 다양한 기술을 지원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공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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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국내 게이머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엔비디아가 ‘스타크래프트:리마스터’ 론칭 행사에서도 게이머들과 함께 하고 있다


GameReady 캠페인을 통해 유저들이 항상 최상의 게이밍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게임사들과 협업하고 게이머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는 엔비디아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출시를 계기로 다시 한번 국내 e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신규 게임 출시에 맞춘 지속적인 드라이버 업데이트 및 최적화 작업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한 게임을 위한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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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5일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정식 발매와 함께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로 구현될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