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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실시간 게이밍 필터 처리 '프리스타일 (Fre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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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버전에선 프리스타일, 안셀과 쉐도우플레이 기능이 통합되어 제공되고 있다

기본적으로 ALT+Z키를 이용하면 필터와 캡처, 녹화 오버레이를 사용할 수 있다




(※ 후술할 프리스타일, 안셀, 쉐도우플레이 기능은 오버레이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찍이 인게임 오버레이(In-Game Overlay)라는 하나의 기능으로 통합되었으나, 각 기능 상세한 서술을 위해 나눠서 서술하였습니다.

각각을 독자적인 기능으로 나눠 보아야, 보다 더 상세하게 설명하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 하에 나눠서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최신 패치에서 오버레이의 UI의 일부 수정 및 개선이 있었고, 대표적으로 좌측의 사진 모드 등의 새로운 아이콘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게임 스크린샷에서 2차 가공이 이뤄진 것들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현실감 있던 그래픽을 마치 만화 속 풍경과 같게 변모시킨다거나, 평범한 상황을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변화시킬 수도 있다.

밋밋할 수 있는 기본 게임 사진을, 다양한 필터와 특수효과를 활용해 보다 더 새롭고 독특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해준다.

(이건 후술할 안셀의 기능과도 어느 정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그건 안셀 기능에서 차차 살펴보도록 하자.)


하지만 게임 내에서 우린 그런 것들을 파악할 수 없다.

머릿 속 생각을 통해 어떤 식으로 사진이 꾸며지게 될까 막연히 상상할 뿐, 게임 플레이 도중에 그런 것들을 진행할 순 없다.

게임 내에서 사진을 찍고, 사진을 서드파티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 편집할 때나 볼 수 있을 뿐이지 그 과정이 결코 동시에 이뤄질 순 없었다.

즉, 내가 생각한 것들을 게이밍 과정에서 두 눈으로 보고 그 사진을 캡처할 순 없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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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 기능의 기본 오버레이

직관적이면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지포스는 이런 부분조차 포기하지 않는다. 

2018년 새해, NVIDIA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의 최신 베타 기능을 통해 얼마든지 가능하다.

CES를 통해 공개된 '프리스타일' 기능은 게임 플레이 도중 실시간으로 필터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이밍 과정을 필터 처리해서, 게임의 전반적인 부분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뜻이다.


아득히 멀게만 느껴지는 화려함과 독특함. 지포스는 우리에게 프리스타일이라는 강력한 붓을 쥐어줬다. 

이제 우린, 머릿 속 생각들을 그림으로 표현해내기만 하면 된다.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지만, 지포스와 함께라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이제부터 살펴볼 내용은, 정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붓은 누구나 쓰기 편해야 할테니깐.




'프리스타일' 기능 활용 영상

캡처가 아닌 게이밍 과정에서 필터 처리가 가능하다




'프리스타일' 기능은 기본적으로 ALT+F3 단축키, 혹은 ALT+Z를 통해 오버레이를 열고 '게임 필터' 아이콘을 클릭해서 사용할 수 있다.

상술한대로, 당연하지만 베타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다면 해당 아이콘과 기능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필터의 종류는 현재 15개가 지원되고 있다.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색맹, 대비, 세부 정보, 피사계 심도, 노출 등 다 언급하기조차 어렵다.

이렇게 다양한 필터를, 인 게임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아무런 제약 없이 이뤄지는 이 과정은, 놀랄만큼 간단하다.

프로그램 자체가 가벼워서 프리스타일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결코 게이밍 환경에 별도의 무리를 주지 않는다.


필터 중 눈에 띄는 몇 가지에 대해서만 조금 더 자세히 언급하겠다.

노출 필터는 빛의 노출을 조절하는 필터이다. 게임 내에서 빛의 양을 조절함으로서 게임 속 빛의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색맹 필터는 색맹 게이머에겐 가뭄 속 단비와도 같은 기능일 것이다. 색맹의 양상에 따라, 기능을 변경하고 조절할 수 있다.

특수효과 필터에는 스케치 모드와 같이 기존의 필터보다 더 많은 변화를 주는 필터 기능이 들어 있다.


많은 필터, 그리고 고강도를 이용하지 않았음에도 꽤나 많은 시각적인 변화를 목격할 수 있다.

이질적인 느낌은 역설적으로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게끔 하며, 게임 플레이 상 지장을 주는 부분이 전혀 없다.

여러 가지의 커스텀 필터를 혼용하더라도 이런 사항은 아마도 같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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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된 두 개의 필터를 스왑하는 과정 (움짤)

사진 캡처가 아니다, 인 게임 플레이 화면이다!




또한 최대 3개의 슬롯을 지원하기에, 필터를 저장한 후 나만의 세팅을 만들어 놓을 수도 있다. 언제든, 적용할 수 있도록.

하나의 세팅을 만져두고, 다른 세팅을 원한다면 다른 슬롯을 이용하면 된다. 기존의 세팅을 불러오고 싶다면 다시 해당 슬롯으로 변경.

프리스타일 오버레이를 열지 않고 슬롯 간 체인지도 가능하다. 단축키를 설정해서, 보다 간편하게 필터 변경을 할 수 있다.


플레이 도중 필터를 적용해서 처리한다는 것은 가히 하나의 작은 혁명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후처리 필터를 설정해 스크린샷을 캡처하는 안셀의 기능도 충분히 놀라운데, 실시간 적용은 당연히 더 혁신적인 것이니까.


사진이나 말만으로 표현하기엔 분명 한계가 있는 기능이기에 관련 영상을 첨부하겠다.

영상으로 본다면 게임 플레이에서 정말 직접 적용된다는 사실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보다시피 말 그대로 '프리스타일', 나만의 필터를 적용해서 게임 플레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기능이다.




필터를 적용하지 않고 플레이





커스텀 필터를 적용한 채 플레이




보았는가. 이건 단순한 캡처가 아니다. 사진을 찍은 후 이후에 필터를 적용하는 건 더더욱 아니다.

무려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필터를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 언제든, 어디서든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내 취향에 맞게 필터를 설정하고, 그 필터 설정값을 불러와 게임에서 적용한 채로 플레이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해당 필터를 적용한 채 플레이하더라도, 플레이 성능에 있어서 이질감은 전혀 없다.

게임을 완전히 다른 느낌을 주게끔 탈바꿈시키는데에도 지포스는 결코 많은 시스템 자원을 요구치 않는다.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도 지포스의 기술력과 실행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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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는 차마 지원되는 게임들을 다 넣지 못하였다

현재 100여개의 게임에서 프리스타일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노출 필터와 비네트 필터를 유용히 사용하고 있다.

해당 기능들은 게임 그래픽적인 측면에서 큰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도 적절히 느낌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생각한다.

물론 스페셜 필터나 심도 조절과 같이 큰 변화를 주는 필터를 사용해서, 독특함을 만끽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지만.

색맹 필터의 경우엔 꽤나 참신하면서도 유용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본인은 해당 사항이 없기에 크게 느낄 순 없었다.


후술할 안셀을 가장 자주 사용하고, 가장 뛰어난 기능이라고 생각하는 필자로서는 이 기능도 역시 꽤나 마음에 든다.

비슷한 성향을 지녔으며, 필터 사용에 있어서는 공통된 부분이 어느 정도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즉각적으로 적용하고 플레이하느냐, 더 많은 옵션으로 캡처하느냐의 나름 큰 차이는 있다.


사족일지도 모르겠지만, 특정 시스템 환경에선 프리스타일 기능이 즉각적으로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베타 기능이라 그런 것 같지만, 지원되는 게임과 버전임에도 프리스타일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오류 메시지를 띄운다.

외국 지포스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해결법으론 재부팅 후 익스피리언스 다시 실행, 그리고 드라이버 재설치 등이 있었다.

혹시나 지원되는 게임, 지원되는 버전의 프로그램과 드라이버를 사용 중임에도 사용할 수 없다면 한 번쯤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4.혁신적 스크린샷 캡처 '엔비디아 안셀 (NVIDIA Ansel)'



(※ 안셀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사진 모드라는 기능으로 이름이 통합 및 변경된 것으로 보입니다.

후술할 내용 중 대부분은 베타 업데이트 이전 버전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이기에 현재 버전과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기존에 제가 안셀 기능을 활용할 때에는 프리스타일이 나오지 않았던 버전이라 해당 기능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중간 중간 새로이 변화하고 추가된 기능들이 소개되기에 오해를 부를 수도 있겠지만, 크게 변화하진 않았으니 별 문제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일부 기능이 추가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변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동일한 환경입니다. 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셀은 앞서 소개한 프리스타일보단 먼저, 그리고 후술할 쉐도우플레이 하이라이트보다는 늦게 추가된 기능이다. 

하지만 감히,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의 참신하고도 강력한 많은 기능 들 중에서도 최고의 기능이라 확언할 수 있다.

차세대 게임 캡처 툴을 표방한 안셀은, 흔히 볼 수 있는 단순한 캡처 프로그램 기능과 다르다. 궤를 달리하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필자는 안셀을 이렇게 평가하고 싶다. 캡처를 위시한, 감각적인 예술성과 실험정신의 발현이라고. 

너무 거창한 것 아니냐고? 감히,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 이제부터 그 이유를 하나하나 낱낱히 설명할 것이니, 조금만 여유를 가져라.

기능에 대한 이 글 전체를 읽지 않고, 안셀 기능과 관련된 부분만 읽더라도 충분히 수긍이 갈만한 그런 대단한 기능이라고 생각하기에.

자, 지금부터 살펴볼 내용은 절대 마법이 아니다. 하지만 마치 마법처럼 느껴진다. 지포스가 뽐낸 마법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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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안셀 기능 오버레이

상당히 깔끔한 UI가 눈에 띈다. 내게 필요한 기능이 무엇인지 금방 찾을 수 있다



안셀 기능은 오버레이 내에서 '사진 모드'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ALT+F2 단축키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다.

필자가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이다. 당연하지만, 오직 지포스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기도 하다.

워낙 참신하고 독창적이며 혁신적인 기능이라, 가장 좋아하는 기능이기도 하고. 평소 사용하면서도 매번 감탄을 자아낼 정도이다.

더욱 더 놀라운 사실은, 안셀이 지닌 기능은 더 세분화될 수 있다는 것. 즉, 안셀은 단순한 캡쳐 프로그램과는 차원을 달리 한다.


우리는 평소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장면을 캡쳐하고 싶어 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 욕구는,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할 것이고.

액션 게임을 하면서 역동적인 장면을 촬영하고 싶기도 하고, 스포츠 게임을 하면서 경쟁자를 이기는 그 순간을 촬영하고 싶어할 수도 있다.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한 게임에선, 하늘과 태양과 같은 것들을 마치 사진 작품과 같이 촬영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길 수도 있다.


하지만 내가 원했던 구도나 장면을 온전히 캡처해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게임 속에선 대개, 멈춰 있을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막상 게임 속 장면을 캡처해봐도 제대로 찍히지 않았거나, 내가 의도했던 바와 다르게 촬영되어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비교를 위해 살펴보자면, 기본적으로 모든 컴퓨터 키보드에 달려 있는 프린트스크린(Print Screen) 키를 이용한 캡쳐가 대표적일 것이다.

하지만 안셀과 프린트스크린 캡쳐를 비교하는 건 사실 조금 우스운 수준일지 모른다. 캡쳐라는 기능만 같을 뿐, 완전히 다른 레벨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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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임 로비에서 안셀을 적용해서 효과가 적용된 사진을 찍는 과정 (움짤)

상당히 직관적인 UI덕에 누구나 처음부터 쉽게 사용 가능하다




안셀은 단순히 컴퓨터 인게임 화면을 캡쳐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그런 간단한 기능도 당연히 이용할 수 있다.

후술할 모든 기능들은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이라는 프로그램 하나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하나의 기능 '안셀'일 뿐이고.

(안셀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지포스 GTX650급 이상의 그래픽카드가 필요하다. 반드시 참고바란다.)


'프리 카메라'는 자유 시점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한다면 인게임에서 내가 원하는 공간과 시점에서 스크린샷을 촬영할 수 있다.

지금까지 캡처라곤, 단순히 컴퓨터 화면 안의 장면을 캡처하는 것에 그쳤다. 그마저도 타이밍을 놓친다면 제대로 캡처할 수 없었다.

그런 불필요한 답답함을 해소하고, 더불어 한 걸음 진보된 기능을 가지고 온 것이 바로 프리 카메라 기능이다.

게임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는 모든 부분, 즉 모니터를 통해 투영되는 화면 그 자체를 넘어선, 을 내가 원하는대로 캡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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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우리가 접하는 게임 화면을 캡처한 모습

주인공의 뒷모습만을 바라보고, 제한된 시점이 제법 답답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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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카메라 기능은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광활한 자연 속 뜨거운 태양을 배경으로 찍어보는 건 어떨까




게임 속에서 다양한 시점을 활용해 사진을 찍는 기능은 여지껏 경험해보지 못한 필자로서, 이 기능은 충격적으로 느껴졌다.

개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게임의 경우 스크린샷을 활용하는 일이 잦을 터인데, 그럴 때 보다 더 자유로운 도구를 쥐게 되는 셈이다.

게임 내에서 가능한 한정된 스크린샷 캡처가 아닌, 안셀 기능을 통해 보다 확장된 캡처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그 대표적 예시이다.

안셀 기능 중 가장 먼저 소개했지만, 이들 중 단연 백미라고 생각한다. 프리 카메라는, 혁신적인 안셀의 기능에서도 군계일학이니.

지포스의 게임 철학, 즉 단순한 게임 플레이를 넘어서 타인과 공유하는 사회적인 측면까지 나아간, 진일보된 생각의 발현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듯 남들과 공유할만한 멋진 사진을 찍는데, 그 어디에도 안셀 기능만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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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게임 플레이 화면에선 볼 수 없는 화면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안셀 기능과 함께라면 어떤 장면이든 손쉽게 캡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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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임 화면을 자유자재로 회전시키고 이동하고 조절하면서 나만의 스크린샷을 찍어보자

게임 제작사에서 제공하는 이미지가 아니다, 내가 직접 게임을 하면서 원하는만큼 찍을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가 게임 제작사 홈페이지나 커뮤니티 검색을 통해 볼 수 있는 인게임 이미지, 그런 것들을 손쉽게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예술적인 측면을 강조한 이유가 이 때문이기도 하다. 틀에 박힌 캡처가 아닌, 자유로운 시점에서 게임을 주무르듯 캡처할 수 있다는 것.

그런 기능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몇 번을 강조하지만, 오직 지포스 사용자에 국한된 이야기다) 만들어 준다.

전문가의 영역, 일부 사용자의 전유물이라 여겨질 수 있는 캡처 방식을, 안셀은 이렇게 간단하고 편리하게 만들어냈다.

누구나 쉽게, 멋진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프리 카메라와 초고해상도 촬영, 그리고 파노라마 촬영을 활용해보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

대단한 기능들을 다루지만 그 과정은 놀랄만큼 쉽다. 놀랄만큼 쉬운 과정, 놀랄만큼 멋진 결과물!




영상과 사진을 통해서 충분히 파악 가능한 내용이지만 안셀의 강점 중 하나는, 정말 쉽다는 것이다. 직관적이고, 깔끔하다.

안셀의 주요 기능들을 활용하는 과정은 대부분 몇 단계 거치지 않고 이뤄진다. 버튼 하나면 충분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일반적인 캡처라면 쉽다는 점을 결코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안셀은, 그런 평범한 프로그램이 아니기에 거듭 언급하는 것이다.


계속 해서 설명하겠지만, 안셀의 기능들은 흔하고 보편적인 것과는 거리가 있다. 하나같이 독특하고, 혁신적인 것들이다.

그럼에도 일반 사용자의 접근성은 낮췄으며, 전문적인 장비 없이도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안셀은 아무나 할 수 없던 것들을,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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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프로세스 필터 기능 중 세피아 필터를 적용시켜 본 화면

게임 도중에 실시간으로 필터를 입혀서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어 편리하다




'포스트 프로세스 필터'는 말 그대로 후처리 필터를 넣어주는 기능이다. 스크린샷에 다양한 특수효과를 넣어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필터 옵션을 갖추고 있는데, 4가지의 필터 옵션과 각 세부 감도를 설정할 수 있게끔 구현되어 있다.

또한 밝기/대비/바이브런스와 같이 기본적으로 쉽게 이해하고 적용 가능한 옵션과 스케치/색상 보정기/비네트 같은 특수효과도 존재한다.

각각 그림 같은 스케치 변환, 사진의 색감 (흔히 밝기/채도 등을 수정) 을 변경하거나, 영화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테두리 보정 효과이다.

각 기능들은 필터 감도 조절 설정과 같이 얼만큼 효과를 넣고 뺄지에 대해 인 게임에서 손쉽게 조절 가능하다.


물론 이 기능은 앞서 설명한 프리스타일 기능과 어느 정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

그럼에도 기능면에서 둘은 다른 점이 꽤 있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안셀의 대단한 기능들 중 하나라도 놓치게 된다면, 그만큼 아쉬워지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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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효과는 마치 그림과 같이 변형시키는 옵션

이와 같이 다양한 FX (특수효과) 옵션도 존재한다




특정 게임에 따라 게임 고유 설정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해당 게임에서 안티앨리어싱 관련 기능과 특수 밝기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리뷰에 쓰인 파라곤의 경우 게임 고유 설정은 지원되지 않는다. 안셀의 기본적인 기능들은 물론 빠짐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더 레이더스 오브 브로큰 플래닛의 경우 안셀에서 게임 고유 설정을 지원해준다. 안티앨리어싱 관련, 그리고 노이즈 필터와 같은 것들을.

참고로 색 수차 (Color Aberration) 같은 경우엔, 렌즈를 통해 색과 빛을 굴절 시키는 것처럼 스크린샷을 왜곡시키는 듯한 효과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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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게임들은 안셀에서 게임 전용 세팅을 제공해준다

해당 게임의 경우 노이즈를 추가하거나, 색수차 효과 등을 넣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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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베타 버전에서 제공되는 안셀의 모습

직관적으로 변화한 인터페이스가 눈에 띈다




최신 베타에선 여러 가지의 필터가 추가되고, 기존의 영문으로 적힌 기능 인터페이스들이 대부분 한글화되었다.

깔끔해진 인터페이스와 더불어, 기존보다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때문에 더 쉽게 안셀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그나마 있었던 자그마한 진입장벽조차 허물어버렸다.




베타 버전에서 추가된 필터를 적용해보는 과정 (녹화 과정에서 적용 부분은 보이지 않음)

색맹 필터, 심도 조절 필터 등 새로이 여러 가지 필터가 추가되었다.




물론 전문적인 사진 처리 프로그램에 비하자면 그 기능은 결코 많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쓸만한 것들은 다 있어서 나쁘지 않다.

전문적인 사진 편집 프로그램과 비견된다는 사실만으로도, 이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지포스에겐 극찬에 가까울 것 같다.

게다가 스크린샷을 촬영한 후, 다른 사진 처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효과를 넣어야만 했던 수고스러움을 한층 덜어줄 것이다.

스크린샷을 캡처하는 과정과, 필터 보정 옵션을 인게임에서 동시에 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충분히 다양한 옵션을 통해 인게임에서 사진을 수정할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다른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되는 것이다.

필터를 처리한 상태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자유롭게 캡처하려면 프리스타일 기능을 활용하면 될 것이고.




안셀 기능 중 일부인 필터 처리를 활용하는 모습이다

다양한 필터가 '즉각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간편하고, 빠르다!





'수퍼 레솔루션'은 초고해상도 품질의 스크린샷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현재 해상도를 뛰어넘는 (필자의 경우, FHD를 사용 중이기에 1920X1080이 되겠다)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게끔 만들어준다.

뛰어난 그래픽카드 연산 기능을 이용해서 고해상도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인데, 이 또한 누구나 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미지는 다운샘플링 과정을 거쳐 바탕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고 (상당히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또는 원본 그대로 초고해상도, 초대형 이미지를 활용할 방안을 모색할 수도 있다. 대형 스크린샷을 인쇄해 벽에 걸어둔다던지.

무엇보다 초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기에, 기존 게임 화면 캡처의 한계를 가장 원론적으로 돌파한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안셀의 다른 기능들은 독창적이고 비범함을 표방한다면, 수퍼 레솔루션은 무지막지한 스케일로 사용자를 압도한다.

최대 63360x35640의 보편적으로는 상상하기도 힘든 사이즈까지 지원하기에, 더욱 눈길이 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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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 레솔루션 기능을 이용해 찍은 사진. 상당히 크고 선명하다

그러나 축소를 거쳐 첨부한 이 게시물을 통해선, 역시 제대로 느끼긴 어렵다




필자도 수퍼 레솔루션 과정을 거쳐 꽤 많은 스크린샷들을 찍어왔지만, 이 게시물에 원본을 첨부하기엔 사진이 너무 크다.

가장 작은 사이즈가 3840x2060이고 그 용량이 무려 사진 한 장당 4mb가 넘기에 부득이 하게 첨부하지 못하게 되었다.

수퍼 레솔루션 스크린샷 기능을 통해 실제로 찍은 원본 사진들을 보면 해상도가 높아 정말 선명하고 생생하게 느껴진다.

그 결과물을 이 게시물에 같이 담아 수퍼 레솔루션 기능의 좋은 점을 함께 공유하고 싶었으나 아쉽게 되었다. 


다만 현재 해상도를 뛰어넘는 고해상도 고품질의 사진을 캡처하는 것이기에 그럴 테지만, 캡처 과정이 마냥 빠릿하지만은 않은 것 같다.

물론 필자의 시스템 환경 상 고성능 사양이 아니기에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기도 하다. 다른 기능과 달리, 유독 이 기능이 느린 것 같기에...

좀 더 좋은 시스템 환경, 혹은 더 높은 급의 GTX 그래픽 카드와 함께라면 작동 속도가 얼마나 향상될지도 궁금할 따름이다.

아마 수퍼 레솔루션과 같이 다소 많은 시스템을 점유하는 작업 외에도, 전체적으로 원활해질 거라 감히 추측하는 바이다.


'오픈 EXR 캡처'는 새로운 사진 포맷의 캡처 기능이다. 오픈 EXR이라는 HDR 기술이 적용된 스크린샷을 캡처하고 감상할 수 있다.

필자는 사용해보지 못한 기능이기에 언급하기 조심스럽긴 하지만, 역시나 사용할 수 있다면 대단히 유용할 거라 생각한다.

색감과 빛을 자연스럽게 수정할 수 있으며, 후에 노출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사실감을 지닌 사진을 캡처할 수 있을 것이다.

HDR 적용으로, 보다 생생한 스크린샷 캡처를 위해서라면, 해당 기능을 한 번 쯤 이용해봄직 할 것 같다.


참고를 위해 간략히 소개하자면, HDR은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의 줄임말로 적용 시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보다 생동감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차세대 기술로 각광받고 있지만, 아직까진 많은 게임/영상 콘텐츠를 비롯해 기본적으로 지원 시스템이 그다지 널리 구축되진 못했다.

당연하지만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HDR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모니터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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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도 포토스피어 기능. 쉽게 말해 360도 파노라마 샷을 찍는 과정이다

역시나 다른 것과 비슷하게, 버튼을 한 번 누르기만 하면 알아서 처리해준다




'360도 포토스피어'는 360도 사진을 촬영하기 위한 기능이다. 요새 다양한 연구와 활용이 이뤄지고 있는 VR과 관련된 기능이기도 하다.

물론 VR 장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장비가 있다면 이 기능을 통해 촬영한 사진들을 더 잘 활용할 여지가 있긴 하지만, 옵션일 뿐이다.)

일반 PC에서도, 360도 파노라마 스크린샷을 캡처 및 감상할 수 있다. 만일 VR 장비가 있다면, 그 파노라마 샷을 더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상술한 자연 경관을 촬영하기에 이보다 좋은 기능은 없다고 생각한다. 파노라마라는 것이, 본디 넓은 공간을 촬영하기 위함이기에.

우리가 화면을 통해 보는 게임 배경은 때론 과도하게 좁게 느껴진다. 포토스피어 기능과 함께라면, 그런 걱정은 씻은 듯 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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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을 통해선 파노라마의 진가를 알아볼 수 없다

단순히 파노라마 사진의 큼지막한 해상도 뿐만 아니라, 핵심적인 파노라마 감상 기능까지도




시중에 존재하는 구글 카드보드와 여러 VR 장비들을 이용한다면 보다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VR기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게임 화면을 360도 파노라마 스크린샷 캡처를 통해 만들어진 사진을 감상해봐도 좋을 것 같다.


일반적으로 파노라마 기능은 VR 기기와의 연동을 목적으로 내재된 기능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PC에서 파노라마를 절대 감상하지 못하는 건 아니다. 다음과 같이, 구글 포토를 이용하여 감상하는 방법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기능에 대해서는 잘 몰라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영상과 함께 이 부분에 대해 설명하겠다.

절대 어렵지 않다. 파노라마를 캡처하는 것만큼이나, 감상하는 과정도 쉽다. 사진을 업로드하고, 클릭하면 된다.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장비 없이 PC에서 파노라마 캡처를 보기 위해선 구글 포토를 활용하면 된다
 




게임 속 장면을 파노라마로 캡처하고, 감상하는 기능은 가히 예술적이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파노라마는 여지껏 많은 카메라의 기능의 일환으로 발전해왔지만, 그 것을 게임 내에서 구현한 건 안셀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차세대 기술력을 지닌 지포스에겐 그다지 어렵지 않은 일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들이 가진 비전과 용기는 참 대단하다고 느낀다.

상상과 구현의 괴리감은 상당한데, 단순 구현을 넘어서 이런 멋진 기능을 상용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기에.


안셀 기능의 경우, 지원되는 게임이 아직까지 그리 많진 않다.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게임들에 적용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꽤나 많은 최신 게임들이 지원되기에, 해당 게임을 보유하고 있는 지포스 사용자라면 반드시 한 번쯤 이 기능을 경험해보길 바란다.

필자의 경우 위트니스라는 게임을 하면서 안셀 기능을 접하게 되고 활용하게 되었다. 해당 게임은 그래픽이 상당히 멋진 게임이었다.

그런 그래픽을 가진 게임을, 다양한 기능과 참신한 메커니즘을 통해 역동적이고 생생하게 캡처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고맙게 느껴졌다.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포함한 기능이기에, 앞으로의 미래가 더 기대되는 바라고 개인적으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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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은 사진들은 갤러리 기능을 통해 즉시 공유가 가능하다

친구나 가족에게,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내 사진을 자랑해보자




현재까지 개인적으로 안셀을 활용해본 게임은 겨우 몇 개에 그친다. 하지만 지원되는 게임들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

여지껏 안셀 기능을 활용해서 찍은 사진들이 결코 많진 않다. 하지만 앞으로도 많은 게임들을, 안셀 기능으로 접할 여지가 남아 있다.

지원되는 게임들을 하나 하나 구비해서 플레이하며, 도전과제처럼 사진을 찍어서 모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런 게임들을 찾아서 안셀 기능으로 다양한 사진들을 캡처해보는 것도, 게임 플레이와는 궤를 달리하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 같으니.


어째 게임 플레이보다 안셀의 놀라운 캡처 기능에 매료되어 주객이 전도된 것 같기도 하지만, 즐거우면 충분한 것 아닐까.

안셀 기능을 통한 사진들을 공유하고 그에 따른 사진전이 열리기도 했다던데... 이쯤 되면 하나의 플레이 양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안셀을 활용한 게임 내 작품을 찍는, 예술가 혹은 사진작가가 되어 보는 것이다. 지포스와 함께라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실제로 찍은 스크린샷들은 바탕화면으로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토록 쉽고 간단한데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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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셀 기능을 활용해 찍은 사진 중 가장 필자의 마음에 드는 것

필터 기능과 프리카메라 기능을 활용했다. 정말 쉽지만, 강력하다




난 엔비디아의 이런 대단한 프로그램 기능에 놀라고, 또 놀랐다. 그리고 자연스레 그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게 된다.

여담이지만 이런 대단한 기능을, (필자는 지포스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은 꾸준히 사용 중이었으나, 안셀 기능은 조금 뒤에 접하게 됨)

늦게 접한 것이 조금은 후회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도 결코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라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안셀은 600시리즈 이상 지포스 그래픽카드와 지포스 익스피리언스를 함께 구비한 사용자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우리가 생각만 했던 것을 현실로 만드는 회사, 그리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 나가고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지포스 익스피리언스인 것 같다.


앞으론 더 고도의 기술력을 갖춰, 우리가 즐길 수 있는 대부분의 게임들로 안셀 기능이 확장될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다.

더 독창적인 기능들을, 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더 폭넓은 게임 혹은 미디어와 함께 안셀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가령 프로그래밍된 게임에서, 자동적으로 안셀 기능을 적용 가능케끔 만들 수만 있다면 (인공지능을 활용한다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또는 NVIDIA 모바일 디바이스, 혹은 NVIDIA 하드웨어에 국한되지 않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안셀과 같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면...

지금 이러한 것을 논의하기에 아직 많이 이른진 모르겠지만, NVIDIA 지포스라면 반드시 이뤄낼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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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안셀 기능 중 베타 테스트 중인 스타일 트랜스퍼.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고, 개선되어 질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글이 길어져서 한 게시물에 담을 수가 없기에 부득이 하게 여러 개의 게시물로 나눠 적습니다. 

(게시판 자체의 제한이 아니라, HTML 태그로도 불가한 것을 보아 제한 자체를 초과하나 봅니다.)

가능한 한, 하나의 게시물처럼 읽으실 수 있도록 고민 끝에 순서를 분류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 게시물에선 예고된대로 프리스타일 기능과 안셀 기능에 대해 다뤘습니다. 

두 기능이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여 일부러 이렇게 묶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게시물에선 쉐도우플레이와 기타 기능들, 그리고 리뷰 후기에 대해 작성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