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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프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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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 찾아오는 암흑의 밤을 무대로 하는 게임,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Agents of Mayhem)>! 갑작스럽게 세계를 파괴하기 시작한 슈퍼 빌런, LEGION의 공격으로, 전 세계 정부는 함락되고 맙니다. 악당들의 목표는 문자 그대로 세계를 지배하는 것인데요. LEGION의 닥터 바빌론(Doctor Babylon)과 프라이드 위원회(Ministry of Pride)는 현재 한국, 서울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악의 세력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주인공은 바로 다국적 기관인 메이헴(MAYHEM: a Multinational AgencY Hunting Evil Masterminds)입니다. 메이헴은 전투 요원으로 활약하는 12명의 강력한 안티 히어로와 수많은 구성원을 갖춘 조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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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을 개발한 딥 실버 볼리션(Deep Silver Volition)은 <레드 팩션(Red Faction)>과 <세인츠 로우(Saints Row)> 시리즈의 제작사이기도 합니다.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은 유머 감각과 예술적인 활기가 넘치는 3인칭 환경으로 게이머를 이끕니다. 게이머들은 오픈 월드 세계를 탐험하면서 서울에서 여러 미션을 수행하고, 실시간으로 3명의 정예 에이전트로 구성된 팀을 통해 LEGION의 야심을 저지합니다.


아눕 쉐커(Anoop Shekar) 디자인 감독은 “본 게임은 80-90년대 만화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세인츠 로우>보다 더 색감을 돋보이게 하고 싶었습니다.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이 정말로 멋지게 느껴질 수 있도록 연출하고 싶었는데 현실감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수년간 수정을 거치며 새로운 기술을 더하는 등 여러 변화를 모색한 끝에 마침내 원하던 느낌을 구현해 낼 수 있었지요”라고 말했습니다.  


12 명의 현장 요원들은 각각의 강점, 전투 스타일, 특기를 갖추고 있으므로 게이머들은 다양한 액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SMG로 무장한 전직 갱단 리더인 킹핀(Kingpin), 소음기가 장착된 총을 휘두르는 야쿠자 출신의 오니(Oni), 프리즈건을 휘두르는 구 소련의 실험물인 근육질 예티(Yeti), 희생자를 거침없이 베어버리는 것을 즐기는 닌자 복장의 세헤라자데(Scheherazade) 등 할리우드(Hollywood), 브라독(Braddock), 데이지(Daisy), 포춘(Fortune), 줄(Joule), 라마(Rama), 하드택(Hardtack), 레드 카드(Red Card)와 같은 여러 요원들을 선택해서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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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요원으로 팀을 결정하면, 미션 수행 중에 언제든지 그들을 교체해 가며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이 기능은 다양한 방법을 구사하면서 적을 퇴치하기에 유용합니다. 가령, 라마의 활과 화살로 근접하기 어려운 목표물을 정밀 조준한 뒤, 하드택으로 교체하여 드럼 탄창식 샷건으로 가까이 있는 적군을 처치하고, 데이지로 교체하여 미니건으로 악당의 무리를 헤쳐갈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포춘처럼 스턴 능력이 있는 요원을 투입한 뒤, 오니 같은 요원으로 데미지를 최대화시켜 보복이 불가하도록 적을 무력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요원들을 조합하는 데에는 잘못된 방법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시도해볼 수 있는 조합은 무궁무진합니다. 적군이 전면에서 접전을 하지 않고 배후에 머무는 미션인 경우에도, 장거리 공격에 특화된 요원 3명으로 팀을 구축해도 무방하지요. 게이머들은 현재 어떠한 캐릭터로 플레이하고 있는지 여부와 상관 없이 쏜살같이 움직여 3단 점프를 구사하며 각각의 요원들에게 속도감과 반응성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라이언 맥케이브(Ryan McCabe) 에이전트 책임 디자이너는 엔비디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플레이의 관점에서 보면 자신만의 분대를 구축할 수 있어 플레이를 어떻게 할지, 어떻게 요원을 구성할 지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야기 측면에서 봤을 때에 가장 흥미로운 요소는 각 요원 별로 게임 속 미션을 수행하면서 요원 마다 상황 대처가 어떻게 다른지 살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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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원들은 특수 메이헴 능력(MAYHEM Ability) 또한 구사할 수 있는데요. 이 능력은 특수 임무를 통해서 활성화되며, 헤드샷 등 적군에게 데미지를 가하는 공격으로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 메이헴 능력 충전을 가속화시키기 위해서 더 큰 모험에 도전해서 백합 문장을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바가 모두 충전되면, 메이헴 능력이 준비되어 더 큰 효과를 발할 수 있습니다. 능력을 사용하고 나면 제거 대상 목표물이 있는 한 재충전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전장에서 격전을 펼치지 않을 때는 메이헴의 기지인 아크(ARK, Adaptive Roaming Kommand)를 돌아 다닐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있는 동안, 다른 요원들과 어울리며 상호작용을 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활성화시키고 업그레이드도 할 수 있습니다. 차량 스킨을 교체할 수도 있고, 물자를 구매해서 전투력을 개선시키는 등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게임 경험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방식인 글로벌 컨플릭트 (Global Conflict) 모드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


아눕 쉐커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글로벌 컨플릭트 모드는 꼭 한번 플레이해볼 만합니다. 일단 글로벌 컨플릭트 모드를 활성화시켜 분대에 소속되지 않은 요원들을 투입해서 전 세계 LEGION 활동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요원들이 숨겨진 적의 소굴을 발견할 때도 있는데요. 이런 소굴에 요원을 보내 소규모 LEGION 음모를 저지하고 관련 요원들이 리워드와 XP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드에서도 최고의 에이전트 장비가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크는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의 크래프팅 시스템의 중심인 R+D Lab이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 곳을 통해 유용성이 높은 그렘린 테크(Gremlin Tech)와 리전 테크(Legion Tech)에 접속해서 전장에서 발견한 다양한 종류의 크래프팅 재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렘린 테크와 리전 테크의 품목 별로 적용되는 버프(buff)와 보너스는 각각 다른데요. 원하는 요원에게 장비를 장착하여 전투력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LEGION의 세력을 처리하고 일전을 치르기 위해서는 아무리 작은 보너스라도 챙겨두는 편이 유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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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버전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은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여러 엔비디아 기술로 강화되었고, 그래픽 충실도를 상당 부분 증대하여 게이머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게이밍 경험을 선사합니다.

• 엔비디아 HFTS (Hybrid Frustum Traced Shadows): 엔비디아 HFTS 그림자는 현존하는 그림자 렌더링 기술에서 한 발 더 나가 현실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는 하드/소프트 그림자를 구현합니다. 프러스텀 트레이싱(Frustum Tracing)과 컨서버티브 레스터라이제이션(Conservative Rasterization)을 통해 다른 기술에서 나타나는 앨리어싱 문제 등이 전혀 생기지 않으므로 오버랩되는 물체, 가느다란 게임 디테일, 다른 기술을 사용했다면 그림자가 없었을 작은 물체와 기하학 구조에까지 고도로 섬세한 그림자를 구현합니다. 엔비디아 HFTS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해서 확인해 보세요.


• 엔비디아 입체 광원 효과(Volumetric Lighting): 서광은 게임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그래픽 효과인데요. 이 효과는 구름이 덮인 곳과 물체가 햇빛과 광원과 교차하는 지점에서 빛 기둥을 만들어냅니다. 엔비디아 입체 광원 효과를 통해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키고, 광원이 불확실하거나 게이머가 광원을 대면하고 있지 않을 때(‘스크린 스페이스’ 효과를 사용하는 게임에서 생기는 문제)에도 광선을 가시화하고, 입체 광원 효과를 통해 빛을 반사하고, 조명 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그림자의 총량을 조절하며 장면의 느낌이나 모습을 조정합니다. 입체 광원 효과를 적용한 결과는 그야말로 혁신적입니다.


• 엔비디아 TXAA: TXAA 는 게임 플레이 중에 꿈틀거리거나 어른거리는 움직임이 생기는 시간적 앨리어싱을 줄이기 위한 영화 스타일의 안티 앨리어싱 기술입니다. 시간적 필터, 하드웨어 안티 앨리어싱, 커스텀CG 영화 스타일 안티 앨리어싱을 복합한 기술이지요. TXAA는 에지 안티 앨리어싱 효과를 최대화시키고, 시간적 안티 앨리어싱을 사실상 제거하여, 탁월한 이미지 품질과 충실도가 높은 선명하고 매끈한 영상을 선사합니다.


• 엔비디아 안셀: 게임 플레이 중 Alt+F2 를 클릭하면 엔비디아 안셀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스크린샷 툴인 엔비디아 안셀을 통해 지포스 GTX 그래픽 카드로 전문가 급의 독특한 2D, 360도 VR 파노라마 스크릿샷을 만들 수 있답니다. 툴로 자신만의 스크린샷을 프레이밍, 캡처하고, 필터 등 여러 효과를 적용하고, 일반 게임에서 흔히 사용하는 1920 x 1080 해상도의 33배인 최고 63,360 x 35,640 해상도를 PC 버전으로 렌더링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기술들이 실제 적용되는 모습을 보고 싶으시면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엔비디아 게임웍스 동영상(아래)을 클릭해주세요. 


위에 제시한 것과 같은 모든 경탄할 만한 기능들 외에도,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익스피리언스(GeForce Experience)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게임 플레이 세션 전체를 캡처 및 스트리밍하고, 엔비디아 안셀 스크린샷을 즐겨 찾는 웹사이트에 업로드하고, 클릭 한 번으로 자동으로 게임 세팅을 최적화할 수 있고, 4K HDR 화질로 대형 TV 스크린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직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게임 레디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았다면, 여기를 클릭해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스팀에서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 디지털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인기 미디어 채널에서 <에이전트 오브 메이헴>의 게임 리뷰를 찾아보세요. 딥 실버 볼리션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본 게임의 하이라이트 장면, 비하인드 동영상, 심층 게임 분석과 인사이트도 제공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