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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나이: 33, 직업:프로그래머

성별: 아삭이고추

26살의 나이로 대학을 졸업하고, 27살에 작지않은 중견기업에 개발자로 취업을하여 초봉 2400으로 시작하여

1년을 그렇게 다니고, 야근과 출장의 회의감을 느낀나는 취업1년만에 직장을 떄려치고

프리렌서 전향하여 활동중인 프로그래머이다.

 

현재 프리렌서  6년차인 개발자이다. 한번의 이혼과, 재혼으로 올해 아빠가 될 예비아빠이다.

아무튼, 마침 노트북이 필요하여.. 알아보던중 더 디비전을 준다는 프로모션을 보았고,

평소에도 총질을 좋아했던 나는 고민하지 않고 거금을 들여 노트북을 구매하였다.

(개발 용도의 노트북을 보고있었기에.. 사실 이렇게 그래픽카드가 좋은걸 살필요는 없었다. 그놈의 디비전이 문제였다.)

여차여차 주문을 하고 노트북과 쿠폰이 왔고 유비에 등록을 했다.

3월 8일이 되었고 퇴근하고 집에가서 접속을 했는데.. 한글은 어디있지? 왜없지? 한글있다고 했는데....

영어도 잘 모르고.. 게임스토리 전개를 좋아하는 나는.. 좌절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방법을 강구하던중.. nvidia 사이트를 찾게 되었고.

시민운동이 이곳에서 이렇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함께 뛰어 들어...

지x지x 댓글 운동을 펼치었다.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11일 아침 눈을뜨고 확인을 해보니.. 업데이트 진행후 한글화 되어있는것이 아니더냐!!

그렇게 이곳 게시판과... 인연을 이제 맺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나는.. 계속 이곳 계시판을 보고 있다. 잼있다. 왜그러지? 미쳤냐? 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시작되었다.

 

그런데.. 님들아.. 디비전 안에서 친구 추가라던가.. 친구 초대 이런건 어찌 하는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