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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안녕하세요 휘인입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연쇄할인마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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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 본체와 핸드폰 교체등으로 큰돈을 썼는데

스팀의 연쇄할인으로 인해 제 지갑은 언제나 가볍네요 ㅜㅜ

이번에 구매한 게임은 테라리아와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를 구매하였습니다.

테라리아는 다음기회에 멀티플레이를 통해 리뷰를 하는것으로 하고 

앨리스부터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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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는 2011년 6월 18일 출시한 게임으로 나온지 어느정도 된 게임입니다.

한국어는 미지원이나 한글패치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인기태그로는

'어드벤처','액션','여주인공','플랫포머','3인칭'이네요.


앨리스는 1인칭과 3인칭을 자유자재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태그로 빠져있는게 있는데. 이게임은 생각보다 잔인하고 고어의 느낌이 강합니다.

제가 이 게임을 구매하고 낮에 플레이한 이유에요.

(스토리 영상에 나오겠지만 갑자기 원더랜드에서 엘리스 앞에있던 친구가 목이 잘리고 피를 뿜으며

앨리스가 피칠갑이 되고 얼굴이 갈리고 그러한 잔인한 장면들이 나옵니다.)


스크린샷에서는 왠만해서 잔인한 장면들을 제외하였으나

개인적으로 잔인한 장면들이 많으니 이러한 것을 싫어하신다면 구매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스토리영상은 스킵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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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4년전 게임이긴 하나 언리얼엔진을 적용하여 그래픽은 꽤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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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호러게임 아니랄까봐 시작부터 참 스산한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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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시작하면 우리 앨리스와 여러 설정하는 탭이 나옵니다.


※ 지금부터 스토리가 시작합니다.

스포일러는 없으나 스토리 영상에서 잔인한 장면이 나오니

잔인한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꼭 스킵하시길 바랍니다.


이 스토리를 보기 전에 매드니스 리턴즈의 전작인

[아메리칸 맥기의 엘리스] 의 스토리를 알아야 이해를 하는데 수월합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하자면

 

1. 9살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책을 읽고 잠들었다 깨보니 가족이 모두 죽음

2. 화재의 원인은 고양이가 떨어트린 램프인데 이는 앨리스가 키우던 '다이너'

이로 인한 죄책감으로 인해 몇 년동안 정신병원에서 계속 지내게 된다.

3. 갑자기 어느 날 토끼의 부름을 받아 '원더랜드'에 도착한 '앨리스'가 '원더랜드'를 파괴하는 인물들을 죽이고

마지막으로 '하트여왕'을 죽이게 된다.

4. 그러나 '하트여왕은' 가족을 죽인 죄책감이였던 자신의 또다른 자아.

5. '원더랜드'는 평화를 되찾고 '앨리스'는 정신병원에서 퇴원


이렇습니다.


이제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의 스토리 영상입니다.

스토리 시작을 간단하게 설명한다면
여전히 과거의 화재로 인해 죄책감 및 가족을 잃었다는 슬픔에 고통받는 '앨리스'와 
정신병원에서 그녀를 치료하고있는 '범비박사'로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전작에서 내용이 이어집니다.
파괴상태의 '원더랜드'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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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시대배경이 1800년대 후반정도로 나옵니다.
초반에는 거리에서 흰색 고양이가 길을 알려주는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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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따라가보니 갑자기?
몬스터들이 등장합니다.
사람좀 그만 놀래켰으면.......

이 과정에서 '위트리스'라는 할머니가 구매주게 됩니다.
하지만 이 '위트라스'라는 할머니는 사실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앨리스'의 비밀을 이용하여 수차례 돈을 강탈했습니다.


'위트리스'의 심부름을 하러간 '앨리스'는 그녀의 집에 찾아가는데
갑자기 대화도중 '위트리스'가 끔찍한 모습으로 변하면서 '앨리스'는 다시
'원더랜드'로 이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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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이동한 지역에 따라 옷이 변하게 됩니다.
현실에서 초췌하고 폐인같던 '앨리스'가 원더랜드로 돌아오자마자
정말로 '앨리스'처럼 공주옷을 입고 비주얼이 괜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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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셔 고양이.. 정말 볼때마다 한대씩 쥐어박고 싶은 비주얼이죠.
아무리 때리고싶어도 어쩔수없이 게임에 필요한 정보들을 주기때문에 잘 데리고 다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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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가 바로 전작에 이어집니다.
'앨리스'에 의해 평화로워진 '원더랜드'가 다시 새로운 통치자에 의해 다시 변질되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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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원더랜드의 배경은 정말 '동화'같습니다.
뛰어난 그래픽 (지금도 괜찮은 그래픽인데 4년전이라면 정말 최상의 그래픽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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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라는 것은 스토리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처음으로 앨리스가 무기를 습득하게 됩니다.
이 보팔블레이드는 전작의 '앨리스'가 '자바워키'를 죽일때 사용했던 무기입니다.



이제 무기를 쓸때가 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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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몬스터를 귀엽다고 해야되나.. 참 동화적인 몬스터+고어적 몬스터 라고 해야될까요.


태그에서 '액션'이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캐릭터의 액션이 화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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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들을 습득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성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이 안으로 들어가고서부터 본격적으로 퍼즐형태의 미로 및 몬스터들과의 전투가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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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옥같은 말만하네요 이 채셔고양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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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에오면 이 폭탄토끼를 얻게 됩니다.
이 폭탄토끼를 통해 미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는 아이템입니다.
얇은 벽들을 폭발시켜주는 용도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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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과 '앨리스'는 상호작용을 하게 됩니다.
바로 '앨리스'가 잊고있던 기억, 그리고 과거의 행동들을 다시 깨어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기억들을 하나하나 상기시켜주는 것이 '앨리스'에게는 과연 좋은 일일까요.
'범비 박사'를 통해 기억을 지우는 중인데 결국 다시 악몽들을 일깨워주게 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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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테리아(Hysteria) 모드입니다.
말 그대로 히스테리에 쌓인 폭주모드인데요.
체력이 한칸이하로 떨어질때 엔터키를 통해 폭주하게 됩니다.
이 동안은 체력이 줄어들지 않고 공격이 매우 강해지게 됩니다.

게임에 대한 내용은 이정도로 하고 이제 컬렉션에 대해서 잠깐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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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의 과거 문제들이 나오게 되네요.
캐릭터의 스토리를 이러한 식으로 만들어준다는 것이 유저들에게 있어서 편리함을 주고 몰입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전작부터 이어진 탄탄한 스토리 배경이 게임성에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 이 부분이 한글화가 되지 않은 점은 아쉽네요. 원래 한국어로 지원을 하지는 않는 게임이라
일반유저들이 한글화 패치를 만들어 주는 것이기때문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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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에서 수집한 기억들입니다.
기억조각들을 통해 하나하나씩 앨리스의 조각들을 맞춰줍니다.
이는 과거의 '원더랜드'에서 있었던 앨리스의 기억 및 가족들에 대한 기억들을 수집하게 됩니다.

게임에 대한 얘기를 하다보니 정말 글이 길어졌네요.

아직 플레이 한 내용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할 얘기는 정말 많네요.
확실히 스토리 부분에서는 정말 누구나 만족할 수 있을 정도의 탄탄한 스토리
액션또한 정말 화려한 액션을 보여주기 때문에 보는 재미 플레이하는 재미 둘다 잡을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 하면 할수록 왜 이 게임이 출시가 되었을때 인기가 정말 많았고
수많은 인터넷방송 스트리머들이 플레이하여 인기가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추후 좀 더 많은 플레이 영상을 통해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의 완성된 리뷰를 가져오겠습니다.
이만 앨리스 매드니스 리턴즈의 리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