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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안녕하세요! 태양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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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엔비디아에서 


지스타 초청 및 프렌즈 파티에 

초대를 해주어서!!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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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KTX 서울 입니다! 아마 제가 기차시간이 아침 7시 45분 출발이었습니다.
옆에는 아리따운.. 여대생 분들이 우르르르르르르.......*_*..
아 이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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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 40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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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입니다! 도착!!! 맨처음엔 버스 타고 가려고 했는데. 보니까 셔틀버스가 운행 중이더라구요.
그걸타고 지스타 행사장인 벡스코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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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사진은 아는 지인에게 부탁해서 받았습니다. 정신없어서 찍지 못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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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선짜기 
네. 사전에 동선 계획해서 돌아다닌다는 것 자체가 무리였습니다 
처음 가본 저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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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도가 작아 죄송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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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가 들어온 방향이.. 정확이 어디쪽인지 몰랐는데
아마 제일 상단 쪽일듯 싶습니다. 제가 심항 방향치 입니다 ㅠ.ㅠ
배치도 보고나서 
동선은 요런 순서대로 돌아 보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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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는 역시... 동선따위는 무시..하는게...
계획이 많이 틀어져서. 그냥 배치도 한장 딸랑 들고 그냥 막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동선 무시한다해도 거의 들어간 곳에서 보이는 곳이 


엔비디아 부스라 당연히 엔비디아 부스로 바로 직행..
역시 VR이 인기인지.. 사람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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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장님을 찾아.
바로 목적지인 엔비디아 부스로 ㄱㄱ 
어디가셨지 ㅠㅠ 일단 찾아뵙는건 잠간 미루고

 가자마자 보이는건 아캄시티!!!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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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는 싶었는데 제가 도착했을당시 줄이많아 시연이 불가능했습니다 ㅠ.ㅠ
나중에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서 돌아오니 시연종료 시간이 다되어 ㅠ.ㅠ

아쉽게 .. 사진으로만 만족했습니다.
부스에 계신 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지사장님께 인사 드리려 찾다가 찾지 못해 예약시간이 있는 
VR 부스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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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스마일이신분은 따로 처리를 못한점 죄송합니다 ㅠ.ㅠ

이분 순서가 끝나고 이제 제 순서가 돌아 와서 입장을 하였습니다.

오큘러스 프로그램은 게임 두가지였는데

<이브: 발키리>와 <AriMech VR>

두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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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슈팅게임을 좋아하는 지라 이브 발키리를 선택 플레이 하였고

단 10분정도에 시간이었지만 한시간 동안 우와!! 우와 !!

이 이야기만 한듯한 느낌이었습니다.

VR을 경험하고 내가 그속에 완전히 녹아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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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편으로는
HTC 밸프의 체험관이 있었는데
그쪽은 예약이 끝나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 포기했습니다.ㅠ.ㅠ

아쉬음을 뒤로 하고나서 엔비디아 부스 를 둘러 보기 시작했는데

HTC 부스뒤로

게임존인 E-스포츠 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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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지막하게 지포스가 똭!

그 밑으로 PC 가 여러대 있었는데/

게임으로는 롤도 있었고 이블위딘, 그리고 우리 배트맨 형님.

그외 ...죄송합니다 게임이름이 잘 기억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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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PC 환경처럼 체험할 수 있고 모니터에 나오는 영상이 참으로 부드러웠는데.

아마 G-싱크인듯 합니다. (제가 호구눈이라 잘모릅니다 ㅠ.ㅠ 일단 부드럽긴했는데..)

여기에 일단 사람이 많아 조금 있다가 다시 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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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동선이랑 비슷하게라도 가야할듯해서 옆으로 돌았더니.
똭! 하니 헝그리앱부스가 나옵니다.
헝그리앱자체가 게임 회사도 아니구 퍼블리싱 하는것도 아닌듯해서
보통 보면 코스공연, 모델분들 포토타임, 또는 퀴즈 운영이 대부분이었는데
나름 처음가본 저로서는 신기해서 한 20분 본듯합니다. 
가만보니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목소리다 싶어서 봤더니.
이름이 기억이 ㅠ.ㅠ ㅎㅎ 그래도 어디서 들어본 목소리인지라
 길게 본듯 합니다.
그런데 역시 한계가 있는지 나중에 가서는 전혀상관없는 모델분들나와서 춤추고 뭐..
그냥 그랬습니다 ㅠㅠ. 뭔가 한계점인듯한.. ㅎㅎ 그래도 신기했어요..
근데 마지막 종료직전 마이크소리가 너무커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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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옆으로는 트위치 부스가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게임 방송 관련 업체가 와서 방송을 직접 생방을 하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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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있는 다른 분들과도 화상으로 이야기하고 게임하고 그러는데 참신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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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관련 방송영상도 보여주고 했었는데 보기와는 달리 딜레이도 그리 크지 않았고요.

제가했을땐 20초 정도로 길었는데 ㅠ.ㅠ 말이죠.

그래도 부스에 가면 빼먹지 말아야 할게 이거죠? 바로 쿠폰응모..

부스 사진이랑 트위치 SNS 좋아요 눌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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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찍기.. 태블릿으로찍은거라 화질이 좀 꾸리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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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스마일이 큰 이유는 머리가 커서 일부러 크게만들어 놓은거 아닙니다!!!!)

총 3가지 미션을 하고 도장을 직으면 트위치 가방이랑 음료수 트위치뱃지를 주었는데
지금 트위치 가방은.. 
어머니께서 장바구니로 사용중이십니다.. 
무거운거 넣어도 찢어지지 않는다며 ㅠㅠ.

여기를 지나서 더 왼쪽으로 가니 NC 부스가 나옵니다.
그런데 뭔가 엔씨부스는 부스 터는 엄청 크고했는데 뭔기 덩그러니 있는 느낌이었어요 .ㅎ
보니까 네..딱히.. 뭐 볼건 MXM 이라는 LOL 비슷한 방식의 게임이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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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나이트? 나 모로로 아마 MXM 나오는 히어로중 하나인듯 합니다.
그 밑에 사진은 소환술사인 아라미라는 케릭터이구요.
근데 이게 엔씨다이노스 케릭으로 해놓으니 더귀엽더라구요.
네.. 제가 다둘러 본건지는 몰라도. 그외 엔씨부스는 딱히 시연하는곳은 크리 크지 않았고
크지 않더라도 시연대에서 사람들이 줄서 있어서 시연은 거의 포기를 했습니다.ㅎ
그래도 어느정도 관심과 인기가 있어서인지 사전에 듣고 오신분들이 줄서서 많이들 해보셨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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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뒤로는 LG가 참가했는데 보니까 파이널판타지랑 뭐랑 엮어서 나온듯하던데. 죄송합니다..
카메라 몇장찍지 못하고 사진 다버렸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인기때문인지. 아니면 모델분들 때문인지 뒤에서 조용히 찍던 저를 밀치는 바람에 렌즈필터랑  네 망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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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면 깨진거죠.
오늘 10000원주고 다시 필터 달아주고 왔습니다.
사진 흔들림. 못찍고 폰으로 찍은 사진 대신 올립니다..
뭐 워낙 사람도 많고 하니 그려러니 했습니다.
여러분 사진찍는것도 좋지만. 모두 생각하면서 좀 찍자구요 ㅠㅠ
그래도 모델분들 사진 위에꺼 한장은 건진거니 다행입니다 급한대로 
밑에두장은 폰카로 찍은 거구요 ..
네 사실 저도 모델분들 찍긴했습니다..
아마 이게 음..
음..
음..
음..
거의 몇개 없는것중 하나 일듯합니다 ㅠㅠ. LG 부슨 따로볼게 음써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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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부스를 뒤로 하고 동선따라서 쭉내려가다보니 인디게임 부스랑 보드게임 부스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인디게임쪽은 뭐 하는지 전선 공사 같은거 하는지 못들어 갔고
보드게임은 가족분들께서 오셔서 같이 하느라고 워낙 많아서 입구에서만 찍었습니다 ㅠ.ㅠ
나도 보드게임 좋아하는데 했더니. 옆에 있던 꼬마가 아저씨 가서 해요.. 이러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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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자리에 2~3명씩 하는게임인데다 대부분 다 착석해 있으셔서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차마. 형이란다 할수 없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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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학교나 인디게임 업체 미출시 시험작등이 있었는데
학교나단체에서 많이 나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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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가려했던 학교. 사실 집이랑 너무 멀어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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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름들 보면 얼쑤비트. 아쿠아. 케치잇 잉글리쉬.. 영어는 못해서 패스.
다른 소규모로 출시된 작품들도 있었고 인디게임도 더러 있었습니다.

제가 워낙 인디게임을 좋아하다보니..
학생들이 만들거나 조금한 인디게임 업체에서 만든 게임부스를 중점 적으로 동선이 자연스럽게 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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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소규모 업체 인디게임 여러곳에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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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옆 조금한 쉼터 비슷한 부스에 체험을 할 수 있게 만들어놓았는데.

저는 앞에 앉은 꼬맹이랑 같이했습니다. 근데 그자리서 30분을 하고 일어났씁니다. 뭔 카드게임이었는데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ㅠㅠ. 나이가 얼마나 먹었다고 벌서 건망증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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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토끼, 고양이 나오는 게임었는데.. 사용법은 나오는데. 시연장소를 못찾아서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옆에는 저 토끼나 고양이 다른 동물 페이퍼 토이도 판매하고 있었구요.

다만 카드결제가 되지 않아 사오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저하나 때문에 카드결제기를 놓을 순 없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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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몬스터 사커라는 아주 심플한 게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깨알처럼 개그 요소도 있었습니다. ㅎㅎ

모바일 게임이었는데

찾아보니까 이게임 개발진 분들이 게임人 무슨 상도 받으셨더라구요 ㅎㅎ.

게임 이 전체적으로는 크게 불편함이 없이 전연령층이 커버가능한 게임이었어요 .

저도 5분 정도 시연을 했는데 주위 눈초리 신경안쓰고 막했습니다. 막..아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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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을 따라서 옆으로 조금 들어오다보면 BLC게임즈라는 업체에서 미출시 게임을 하나 가지고 나왔는데

 - Knights Game -

이름의 게임이었습니다 조장 방법은
별다른거 없이 터치로 이루어 지는데 
터치해서 드래그, 또는 터치시간에 따른 기술발동 이 단두가지 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또 케릭터 모션들이 달라지고 한방에 원킬, 카운터 디펜스 등등 여러가지 기술이 가능했습니다.
조장방법 자체로는 출시 된다면 특이해서 인기를 끌 수 있는 기대를 합니다.

다만 조금 어려운게 있을지 모르겠는데 바로 조작법입니다 
이게 양날의 검인게 조작법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방법이라 조금은 
진입장벽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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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번 보세용 그럼 이해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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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근처에 한업체가 있었는데
그중에 엑토피아? EXTOPIA?라는 게임 커스텀 화면이 보였는데

요기 부스는 별다른 설명이 없었어요.

중국 관련 업체인듯한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검색해도 전부 구글번역이 이상하게 나오고 
부스에서도 자세한 설명은 찾아 볼 수 없었고.

그래도 끝내주었던건 커스텀이 엄청 자유로웠는데 
왠만한 겉모습은 대부분 커스텀이 가능했습니다.

요즘은 중국업체도 무시 못하는게 아니라 무시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상황봐도 우리나라 조만간 따라잡혀서.
아 이미.. 잡혔나..
그만큼 중국 거대 자본이 투입된 어떤 산업이든지  

상대가 안될듯 합니다 이제는 게임조차두요.
그만큼 대단하다는 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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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에는 게임 부스 말고도 여러가지 업체가 참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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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괜찮은 한성컴퓨터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은 다르게 생각하실수도. AS는 다 같으실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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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받은 마패!!! 맥스틸!!!!!!!!!!!!!!!!!!!!!!!!!!!!!!!!!!!!!!!!!!!!
다만 가격이 후덜덜해서 구경만 하고 구입은 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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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몇 없는 여자 케릭터 안젤라 발자크!!!!! 낙원추방 잼나요 여러분 보세요!!!!
자세한건 구글 검색!!! ㄱㄱ!!

그냥 궁금해서 가격을 물어 보았으나.
대답하기로서는 파는게 아니라서 가격이 없습니다..

뭐 그렇죠. 저 거대한것이 가격이 많이 나가겠죠.
문제는 사도 들고 ! 가는! 동안 문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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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을 따라서 가다보니 넥슨 부스가 거의 마지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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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재로 하이퍼 유니버스! 맨처음에 레인저가 나오길래 전대물게임인가 했더니 
다른 여러케릭터가 나오네여 
하는 방식을 보니까 
AOS 방식의 게임이긴한데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시점이 아니라
음. 평면? 시점이라해야하나 2D시점? 죄송합니다 용어들을 잘몰라서 ㅠ.ㅠ
게임 플레이 방식 자체는 이것도 쉽습니다. 그나마 롤이나 도타 이런 게임들 보다는 쉽고 해서 
접근성은 조금더 좋을듯 하더라구요 ㅎ.

다만 이게 레인저나 다른 케릭터들이 취향이 극히 갈리는 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될지는.
일단 넥.. 슨...이라 향후 어떻게 되리 .. 뭐.. 
넥슨 게임을 아시는 분들은 다 생각들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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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보나스. 
지스타 게임부스 이번엔 엔비댜 엘프누님이 안오는대신
넥슨에서 오셨네요 ㅎㅎ !! 그래서 유명해지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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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넥슨 부스 게임은 이벤에 나오는 서든어택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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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딩시절 스타크래프트와 함께 믿거나 말거나 국민겜이었던 
서툰언택 2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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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리에서 바로 게임대회도 열려서 많은 분들이 보고 계셨구요.
저도 서든어택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게임은 안했는데
그래도 많이 발전한 모습은 보였습니다.
일단 여케가...뭐.. 그건 패스하구요

중간에 보니까 김준호씨도 오셔서 재미난 입담도 하고 좋았습니다.
다만 사람들이 앞에서 밀쳐서 저 발톱빠진건 안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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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제가 카카오페이지에서 봤던 아르피엘입니다.
제가 덩치와는 다르게 귀여운것을 좋아하는터라 아마 
토끼 인디게임 다음으로 ㄴ심도있게 본듯한데요
따로 시연게임이라던가 그런데는 못찾겠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영상에는 보니까 오베가 얼마 남지 않아서

기대 x 100000000000000000 입니다.
저는 무조건 원거리케릭
앞에서 맞고있는 저를 못보겠습니다.
맘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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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영상 같은데
우리나라도 충분히 스토리만 어떻게 처리되면 애니메이션 잘만들듯 한데..
그냥 뻘소리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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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지스타 초 기대작!!! 
야생의 땅! 듀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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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한장뿐이 없습니다.
시연장 올라간다고 사실 줄서다 못찍었습니다.
아니 안찍은거죠 ㅠㅠ.
사실 부스 관계자들과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지스타에 다녀오고나서 넥슨 고객센터와 판교까지 찾아갔었지요.
뭐 그사건은 일단락되긴했지만.
아직가지도 기분이 상당히 나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잠깐이지만 2-3분 해봤을때 개발자분께서 저사양 폰에서 도 구동이 가능하게끔 개발한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기준이 어떨지 모르지만 저정도 퀄리티에 저사양폰에서도 그 기준이 갤럭시3 정도라 합니다.
돌아간다면 충분히 히트 가능성은 있어보입니다
게임 시점은 하늘에서 비스듬하게 내려다보는 시점입니다 모바일 게임이니
역시 터치구요.

다만걱정되는것이 모바일 게임이라는 겁니다.
모바일게임은 요즘에 많이 좋아졌다 라곤 하지만 요즘에도 
심도있는 스토리부재도 많았고 당장 앞만보고 이벤트만 주구장창하다가 
잠깐 번쩍하고

캐쉬템만 계속 만들어 내다가 
망하기도 하고.
요게 제일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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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VR 체험관 입니다.
오전에 빨리가도 예약을 하까 말까였는데 역시가 역시나죠 예약은 커넝 줄도 서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그 섬머..뭐였지.. 아마 그것대문일듯 한데.
제취향이 아니라서 패스.
사진을찍는다는게 플스 글자까지 다 나오게 찍다보니 이렇게 되버렸네요 ㅠㅠ.
소니 쪽을 별로 돌아 본게 없어서 많이 쓰지는 못하지만.

그옆에는 어덜트 존이 있어서 성인분들만 입장가능한 게임 존이 있었습니다.
위쳐3, 언챠티드, 메탈기어 등등 의 게임이 있었구요 
18세 미만자분들은 족므더 기다리셨야 할지도 ㅠ.ㅠ
팔지마다 색이 틀려서 나이구분하기 때문에 벅벅 우겨도 못들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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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가 행운이있던건 대도서관님을 만났는데요 2년 반전부터 소식을 듣고 방송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시연장에서 뵙고 인사도 하니까! 기분 좋고 반갑고 뭔가 우와! 하는 느낌?
뭐 그냥 그렇다고요 ㅠㅠ. 여튼 기분 좋았습니다
이번 소니 부스도 크긴했는데 다만 줄정리나 행사 부스 관계자 분들께서 통제가 잘안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관람하시는 관람객분들께서도 너무 많아 통제가 안되는 것도 있었지만 조금하다가 다른데로 가버리시니 ㅠ.ㅠ
그리고 난 분명 선안에 있었는데 밖으로 밀고 ㅠ.ㅠ
그래도 대도님 봤으니 그걸로 퉁치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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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돌고다니까 5시 반쯤 넘었습니다.
아까 엔비디아 부스에 들려서 넣은 추첨권이 생각나서 열나게 달렸습니다.
그때까지 발톱 뽑힌거 몰랐어요 ㅠㅠ 상품이 차라리 뽑히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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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하게 경품이랑 거리가 먼가 봅니다.

매번 한자리 숫자만 틀려서 낙방하고..ㅠ.ㅠ

그옆에서 헝그래앱도 뭔 행사를 하는지 스피커 볼륨 맥스! 진행자분도 MAX ㅠ.ㅠ 

바로옆 부스들도 추첨하는데 목소리는 안들리고 ㅠㅠ

헝그리앱 미워유..

역시 상품은 저멀리..............................................................

그래도 목표인 마패가 있으니!! 전 그걸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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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뽀나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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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도 계셨는데 제가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부스 진행도 하시고 다른분도 계셨는데 죽을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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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올라가기전에 역시!!! 마지막은 파티죠 뽜리!!!!!!!!!!!!!!!!!!!!!!!!!!!!!!!!!!!

체키라우~ 뽕뒤스 뽜리!!!!!!!!!!!!!!!!!!!!!!!!!!!!!!!

일단 배고프니까 앞에 호텔 파티장으로!!

지스타 가 종료가 되거 프렌즈 파티장으로 ㄱㄱ

장소는 바로 앞에 호텔 그냥 횡단보도 한번 건너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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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지사장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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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랑 안주가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먹었는지라 막 마시고 안주부터 막! 먹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같이 있던 분들 죄송합니다..ㅠ.ㅠ

건장한 청년이 양이 조금 부족했습니다 ㅠㅠ. 더 먹고 싶었는데 

기다려도 안나왔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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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트 파티.

지사장님과 다른 임직원 여러분들의 말씀 너무나 좋았습니다.

프렌즈 분들과 만나서 더더욱 좋았고요.

어디선가 만나서 그냥 지나갈 인연이었는데 이번에 엔비디아에서 만들어 주어서 참으로 감사다한 말씀 드립니다.!!

같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웃고 

이게 첫번째 여행의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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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드디어 완성 했습니다!!! 프렌즈 파티 셋트!!! 기방과 마패!!

이제 저는 부산에서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가야합니다 .
숙소만 정해졌어도. 더 놀고 가는건데 광안대교도 보는건데

마음이 통한분들이랑 해운데서 맥주함 까보는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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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다가 터미널에서 우동하나 사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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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30분 차타서 4시에 서울 경부에 도착했습니다.

PC 방에서 두시간 보내고 첫차타고 성남집으로 ㄱㄱ.

부산은 너무 멀어유 .ㅠ ㅠ 차리라 대전이나 중간쯤에서 해도 좋고 일산도 좋고..

뭐 제주도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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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스타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좋았던 점은 일단 솔직히 공짜로 간거니까 좋았쥬.. 부산도 가보고 난생첨으루. 해운대 앞바다도 보고 

그만은 게임도 그자리에서 해보고 이쁜 모델분들도 보고.

다만 이번지스타에는 많은 업체들이 참가했지만 반대로 또 다른 업체에서도 많이 참가를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통계표에 보니 1.몇프로가 올랐다고 했지만 체감하는 거로는 오히려 적어진 느낌.

그만큼 우리나라 게임시장에 지금 침체 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모든 게임 개발자 분들께서 맘편히 게임을 개발하고 우리나라에서 저멀리 외국까지 수출해서 돈도벌고 ..

뭐 그냥 잡소리 일뿐이지만 너무나 아쉽습니다. 다음 지스타에는 꼬옥 더많은 업체에서

더 좋은 게임들로 웃는 얼굴로 같이 만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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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마패.. 짷좋아유!!!!! 
conys_happy_work_life-32

지금도 쓰고 있는데..아우.. 아으..느낌 좋ㅇ요 슬라이딩도 잘되고.느낌도 부드럽고 ㅎㅎ.!

좀 차가운것이 문제긴 하지만요 ㅎㅎ 

거기다 깨질지 모르니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