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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정말 유익했던 엔비디아 부스의 소감!!

PLAY THE FUTURE! 지스타 2015 엔비디아 부스 참관기 1편

PLAY THE FUTURE! 지스타 2015 엔비디아 부스 참관기 2편

PLAY THE FUTURE! 지스타 2015 엔비디아 부스 참관기 3편


길고 긴 지스타 2015의 후기도 드디어 마지막편이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엔비디아-엔씨소프트의 협력은 굳건했습니다.
2014년에는 리니지 이터널에 엔비디아의 기술이 적용된다는 기사와 함께 시연장에서 엔비디아 그래픽카드가 장착된 PC, 노트북으로 시연을 진행했었죠. 올해는 MXM으로 무장한 엔씨소프트에서 또 한번 엔비디아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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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부스 한켠에 마련된 모로로X엔비디아 작업실에서는 GTX 940M이 탑재된 노트북으로 MXM을 플레이해볼 수 있었는데요. 공간 전체가 엔비디아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작은 엔비디아 부스처럼 느껴졌답니다. 엔비디아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위해 방문한 분들 외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시연을 위해 대기하고 계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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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스탬프 투어를 참여할겸 엔비디아 그래픽카드가 탑재된 노트북으로 MXM을 즐겨보고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시연을 끝내고 모든 스탬프가 꽉찬 응모궈을 들고 럭키 드로우에 응모했지요.

이벤트 마지막 순서였던 럭키 드로우의 분위기는 정말 달아올랐었습니다.
다들 신나게 '엔비디아!'를 외치다가 주변을 둘러보니 다른 부스들은 스캐쥴이 모두 끝나고 참관객들이 퇴장했더군요.
이렇게 열정적인 부스행사는 정말 오래간만이었습니다. 무슨 콘서트장같기도 했고 신흥종교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원래 6시쯤에 지스타 본행사가 마무리되어야 했으나 6시 5분정도가 되어서 겨우 마무리가 되었고, 사전에 선발되신 프랜즈 분들만 모이는 에프터파티의 시작시간이 6시였기에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저희 뿐만 아니라 엔비디아 부스의 열기에 취하셨던 많은 엔프님들이 본의아니게 지각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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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프렌즈 파티는 코엑스 맞은편의 센텀호텔 2층의 센텀브로이에서 진행됐는데요. 레스토랑을 통째로 대여해서 저녁 만찬과 가벼운 세미나 그리고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그룹은 인원이 6명이었는데 메인 스테이지 쪽의 큰 테이블은 이미 다른 엔프님들의 차지가 되어버려서 입구와 가장 가까운... 그러니까 무대와는 가장먼 곳에 자리를 잡을수밖에 없었습니다.
무대와 거리가 제법 멀어서 이용덕 지사장님의 환영사나 김선욱 이사님의 강연내용을 듣기위해 귀를 쫑긋해야했지요. 이 점이 아쉬웠지만 레스토랑 구조가 횡으로 긴 구조여서 불가피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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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Works VR (지스타 엔비디아 파티)

이사님의 강연 내용은 엔프원님께서도 올려주셨으니 파티에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엔프님들도 가볍게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으실듯합니다.
또 행사를 마친 뒤에는 김선욱 이사님께 인사를 드릴 기회가 생겨 VR에 탑재되고 있는 FHD급 해상도 디스플레이와 FHD 해상도 모니터 2대를 사용하는것 사이에 어떤차이가 있는지 질문을 드렸었는데요. 아무래도 VR이 서로 다른 이미지를 송출해야하다보니 더 GPU에 더 많은 작업량을 요구한다고 하셨습니다. 거의 4K급에 준한다고 하더라구요.
VR은 단순히 해상도가 넓어지는것과는 정말 큰 차이가 있다는걸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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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은 빙고, 가위바위보, 풍선 멀리보내기, 럭키드로우의 순서로 진행 됐는데요. 문화상품권부터 맥스틸 마우스, GTX970까지 다양한 경품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지사장님께서도 몸소 참가하셨었죠. 운이 좋게도 저희 테이블이 문화상품권 1만원에 당첨되었고, 일행 한분께서는 마우스에 당첨되는 쾌거(!!)를 이룩하였네요.
일행중 저를 제외한 세명은 엔비디아에 이제 막 입문하는 분들이셨는데 지스타 부스와 더불어 프렌즈 파티를 통해 엔비디아에 대한 관심도 더 커지신것 같아 저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항상 색다른 이벤트와 만남의 장을 통해 소통하려는 엔비디아의 모습이 참 멋집니다. 이번 엔비디아 프렌즈 파티는 엔비디아가 이후에는 어떠한 기술로 비쥬얼 컴퓨팅 업계를 선도할지 기대감을 남기는 행사였습니다.
게다가 커뮤니티에서만 뵙던 전국의 엔프님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내년에는 또 새로운 칩셋의 그래픽카드가 출시 예정이고, 혁신적인 성능의 테그라X1도 개발 된 만큼 쉴드 시리즈의 신형 제품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엔비디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