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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안녕하세요 휘인입니다.

오늘은 11/12~15일 동안 진행되었던 G-STAR에 있었던 엔비디아 부스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이번 행사전에 커뮤니티에서 많은 이벤트 등이 진행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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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엔비디아 프렌즈 패키지에 당첨되서 다녀왔습니다.

 패키지에 당첨되서 초대권 등이 생겨서 

기존에 게임 커뮤니티 (매직위버) 에서 받았던 초대권은 지인에게 나눠주고 왔습니다.

일단 패키지의 핵심은 교통비도 좋았지만

VR 체험존 우선 체험기회가 모두를 설레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번 지스타 행사를 가신 분들이라면 아셨겠지만 대형 회사의 VR체험은 입장하자마자 마감이 될 정도로

인산인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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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픈전에 도착해서 상당히 이르게 왔다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이 곳은 벡스코에 처음 도착하면 보이는 현장 예매줄입니다.

그래도 현장예매는 티켓팅 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줄이 끝이 안보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빠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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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초대권 줄이였습니다.

근데 타 회사들이 초대권을 이미 많이 뿌렸다고 하더라고요. ( ex) 4:33 )

그래서 그런지 이게 초대권인지 무료입장권인지 모를 정도로 많이 뿌려지니

생각보다 초대권의 의미가 퇴색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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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기다려서 입장하고 바로 엔비디아 부스로 달려갔습니다.

패키지 관련해서 리뷰해야할 내용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저는 이번 지스타의 키워드를

VR이라고 생각하고 갔기 때문에 바로 달려가봤습니다.


VR이 오큘러스 체험이란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HTC VR도 해보고 싶었지만

이미 입장하기 오래전부터 예약이 차있더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이미 후기들을 보면서 불가능하단걸 알고 있었지만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갔었는데

그래도 오큘러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가서 짜여진 시간을 확인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다른 부스들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인 1시에 바로 잡혀서 좋았습니다.


잠깐 시간이 남아 엔비디아 부스를 먼저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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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엔비디아답게 980Ti가 장착된 컴퓨터 및 노트북들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다양한 게임들도 체험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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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자리마다 5분의 스톱워치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줄도 기니 체험시간이 정해져있어야 했죠.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시간이긴 했지만요.

저는 배트맨 아캄나이트를 플레이 해봤는데 정말 그래픽이 미쳤었습니다.

특히 배트모빌을 타고 다닐때 그 그래픽은 정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저같이 560쓰는 유저한테는 그럴일이 없을거니까요 여기서라도 즐겨야죠 ㅜㅜ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게이밍 노트북으로 연결된 체험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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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줄이 심하게 길지는 않아서 빠르게 체험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또 그래픽을 정말 최적화로 즐길 수 있는 게임들도 준비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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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에 대해서 설명하는 영상도 같이 나와있어서

여러 기술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는데 도움을 줄 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스태프 및 관계자분들이 친절하셔서 모르는 내용을 물어보면 바로바로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뒤에는 PC 전시가 있었습니다.20151114_12465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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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은데 사실 커스터마이징에 큰 관심이 없고

초고사양을 만져본적이 없기때문에 뭐라 적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심하게 좋아보입니다 하하


모든 구간을 체험하고 받은 응모권과 핸드폰 거치대 그리고 포스트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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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가 신기하더라고요 원터치로 핸드폰에 붙이고 사용할수있는 물건이더라고요.

역시 사람은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는거를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응모권은 5시반부터 진행하였던 럭키드로우에서 추첨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 근데 야속해도 대전은 제가 간 이틀내내 불리지 않더라고요. 일말의 기대도 못하게 )


마지막으로 실드 포스트잇.

진짜 실드모양하고 똑같이 만들어져서 귀엽더라구요.


자 이제 간단히 부스 돌아보고 VR체험시간이 되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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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 하나는 슈팅게임 에어매치

나머지 하나는 디펜스게임이였습니다.

디펜스보다는 슈팅이 좀 더 VR에 맞는 게임이라 생각하여 선택했었습니다.



당연히 사진으로만은 아쉬우니 동영상이 있으면 좋겠죠.
지인이 촬영해준 동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일단 정말 신기했습니다.
시야를 아래로 내리면 조종석이 보이고 실제로 운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행성들과 다른 비행물체들이 실제로 눈앞에서 보이고 접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조작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VR적인 문제가 아니라 패드쪽 방향이 반대로 움직이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디펜스 게임으로 체험하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지인의 말로는 디펜스 게임이 훨씬 재밌었다고 했는데 이튿날 빨리와서 체험해볼걸 그랬어요.

그래도 하루빨리 상용화가 되어 게임을 리뷰로 작성할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여튼 정말 신세계가 따로 없었습니다.

내용이 좀 길어질것 같아서 상 하로 분류해보았습니다.
다음 하편에서는 엔비디아 이벤트 매치, 럭키드로우 등 기타 행사
등의 내용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하편에서 뵙겠습니다.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