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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안녕하세요 ♥ 엔비디아 프렌즈 커뮤니티에서 활동하고 있는 엘프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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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즐거워하면서 만들던 엔비디아 시험지가 반응이 좋아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_<b

이번 리뷰는 지스타에 다녀온 후 솔직하게 좋았던 점과 별로였던 점에 대해서 주관적으로 알려드리려고 해요.

다음 포스팅이 아마도 마지막인 부스별 포스팅이 되겠네요.

이번 리뷰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 말투도 조금은 딱딱하게 변!신!

사진 위에 글을 쓰는게 작성자로서는 시간이 더 드는 일이지만 보기 좋더라구요. Hatfelt님의 리뷰 보고 감탄했어용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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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엔비디아 부스에 방문하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엔비디아 스태프 분들이 온 종일 몰리는 인파를 통제하시는데 집중하셨습니다. 그럴만도 한 것이 롤 이벤트가 열릴 때면 엔비디아 부스 앞 쪽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몰려서 마비가 되었기 때문이죠. 이번에 부스 안내도가 나오고 나서는 안심했습니다. 왜냐하면 한 쪽은 트위치, 바로 옆 쪽은 지스타 샵 쉼터였기 때문입니다. 스트리밍 방송 회사인 트위치에서는 간단한 SNS이벤트를 열면서 사람들이 기다리는 줄이 있긴 했지만, 엔비디아 반대 편이었고 엔비디아 쪽으로는 트위치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서 엔비디아를 구경하다가 힘들면 쉴 수 있는(?) 협력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트위치보다는 조금 멀긴 해도 반대쪽에는 지스타 샵 쉼터가 있어서 엔비디아에만 인파가 몰리는 현상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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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위치상 이점을 제외하고도 전반적으로 부스의 크기가 커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오큘러스 체험 pc가 2대고 바깥에 오픈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따로 상자 속(?)에 들어가는 형식이었습니다. 물론 작년에는 크게 홍보했던 쉴드 태블릿의 체험 장소가 없어진 덕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둘러보기 편한 구조와 크기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롤 이벤트가 할 때면 엔비디아 메인 스테이지 앞에 사람들이 너무 몰리는 현상은 어쩔 수가 없네요. 저같은 키작은 쪼꼬미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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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작년에 지스타 후기를 올리면서 조금은 아쉬웠다고 한 점이 스태프들의 지식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설명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잘 모르겠다, 아시는 분은 저 쪽에 있을텐데...'라는 애매한 답변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먼저' 알려주시더군요. 가장 먼저 감명을 받은 곳은 오큘러스 체험 부스 안이었습니다. 예약을 하고 들어가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자, 먼저 플레이하실 때 본인이 찍어주시겠다고 해주셨고 게임을 두 가지 중 골라야 하는데 뭘 고를지 몰라 헤매고 있자 각 게임의 특징과 재미 요소를 간단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착용하는 장치나 사양등에 대해서도 언급해주셨지요. 여자 스탭분들이셔서 잘 모르실 줄 알았는데 먼저 친절하게 충분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스 안이 너무 더워서 안쓰러웠던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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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GTX PC가 설치된 PC 부분에서 TRINE3를 체험할 수 있던 PC가 있었습니다. TRINE3를 처음 해보는지라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큰 바위에서 막히더군요. 그 때 옆에 계시던 분이 이럴 때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며 노트북으로 초대장을 보내서 친구와 함께 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지포스 데이 때 영상으로만 보면서 '어~저런 게 되는구나~'정도였고 실제 어떻게 하는지는 전혀 몰랐는데 도움이 되는 기능이라 설명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물론 깨지는 ㅁ...)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감명깊었던 스태프 분은 노트북 파트에 계시던 분이었는데 너무나 열정적으로 한 분 한 분에게 설명해주셔서 저도 자석처럼 이끌려 설명을 들었습니다. 엔비디아 행사에는 거의 빠짐없이 참석하다보니 얼굴은 익숙하신 분인데, 다음에 뵈면 지스타 때 멋있었어요! 엄지 척 해드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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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의 아이콘이자 아이돌이신 이용덕 지사장님 이야기를 안 할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엔비디아란 회사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2년 전까지만 해도요. 제작년인가에 '그린 라이트를 켜라' 강연 중 이용덕 지사장님의 꿈 강연을 들으면서 엔비디아 회사에 대해서 궁금하게 됐고 기회가 될 때마다 행사에 참여하며 지사장님과 가깝게 지내게 된 것 같습니다. 용다방의 멘토로서 그 누구보다 바쁘게, 그러나 매 행사나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며 제가 삼고 있는 멘토로서 존경합니다. 이렇게 행사에서 잠깐이나마 얼굴을 뵙고 이야기도 하고 사진을 찍으면 '아, 나도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실망시켜 드리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이 다시 들더라고요. 용다방에 속하신 여러 멘티분들도 와서 같이 사진 찍으시던데 모두에게 긍정의 에너지가 갔을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다른 회사의 대외활동들도 많이 해봤지만 그 회사에서 속해 일하는 대외활동임에도 사장님을 거의 뵙지 못했던 것과 달리 엔비디아에선 일반인인데 사장님과 진로에 대해, 고민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더 많네요.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의 멘토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는 궁금증은 과연 이용덕 지사장님의 흰 와이셔츠는 몇 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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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는 작년에도 롤 이벤트를 열어 OGN의 해설을 맡고 있는 클템을 섭외해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작년에는 메인 이벤트가 대부분 롤과 관련이 있었지요. 작년 메인 이벤트는 제가 기억하는 것은 롤(5:5, 클템 래퍼드 참여 5:5, 칼바람 2:2), 럭키 드로우 정도입니다. 칼바람 2:2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콘솔을 이용한 Bomb squad에서 우승을 해야 참여자격이 부여가 됐습니다. 과정은 여러 가지였지만 목적은 롤 대전에 참가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엔비디아에서는 하루 종일 롤 이벤트를 했기 때문에 지스타 내에서 독보적인 핑을 찍으며 인기가 있었지만, '엔비디아는 롤 회사가 아닌데'하는 약간의, 아주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롤 정도 돌아가는 그래픽 카드라면... 그런데 이번에 미리 지스타 행사 내용을 엔비디아 페이스북을 통해 보고서는 '오, 재밌는 게 많아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접 가서 볼 때 가장 웃기고 재밌었던 건 쉴드 대블러 앱을 통한 스피드 게임이었습니다. 그리는 사람도 웃긴데 그림을 보고 찍는 사람도 웃겼습니다. 사람들도 뭐야 뭐야 저 그림 뭐야 하면서 앞에서 보는데 다들 재밌게 즐긴 이벤트였던 것 같네요. 롤은 참여하는 사람이 소수 뿐이라 아쉬웠는데, 다같이 재밌게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래도 역시 롤을 보는게 가장 재밌다 -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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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엔비디아 지스타가 제게 더 특별하게 기억되는 점은 토요일 오후 지스타 바로 앞 호텔에서 모두 같이 파티라는 이름으로 '뒷풀이'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엔프들을 위한 파티라고 해서 미리 커뮤니티를 통해 100명을 모집했습니다. 물론 맥주가 주 음료이기 때문에 청소년 분들은 아쉽게도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럭키 드로우까지 다 보고 스태프 분들과 함께 이동하니 이미 자리는 만석이었고 바 형태의 데스크에 앉을 수 밖에 없어서 다른 분들과 대화를 많이 하지 못한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테이블에서 처음 보는 사이인데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대화를 하시는 걸 보니 제가 더 기쁘더군요. 엔프들은 엔프와 어색하지 않습니다! 진행 이벤트는 다소 당황스럽긴 했지만, 처음 시도한 파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후에 트위치 행사에 초청받았는데 다녀와서 비교 리뷰를... 빙고가 상당히 재밌었어요. 기억에 남는 건 빙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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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포스 데이, 용다방 반상회, 지스타.. 등 2년 정도 엔비디아 행사에 다니다 보니 여러 엔비디아 기념품을 섭렵하고 있는데 이번 지스타를 위해 준비한 기념품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제가 저번 리뷰를 통해 강화 유리 마우스 패드는 럭키 드로우를 통해 제공되지 않았다고 말씀 드린 것 기억하시는 분 있나요? :D 강화 유리 마우스 패드는 프렌즈 파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증정되었습니다. 받을 때 무게가 상당해서 뭐지뭐지 했는데 정말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제 컴퓨터 책상에는 자리가 없어 방치되어 있지만 벽걸이 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엔프로 거듭날 수 있.. 상자 속에는 강화유리 마우스 패드와 함께 마우스 접촉면을 보호할 수 있는 스티커들도 같이 들어있었습니다. (섬세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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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좋은 얘기만 하고 싶지만, 그래도 아쉬웠던 점에 대해서는 꼭 기록하고 싶어서 아쉬웠던 점도 정리해보았습니다. 주관적인 아쉬움이니 너그럽게 읽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쉬운 점이라면 부스 내 통행문제입니다. 이번 지스타는 사실 엔비디아 둘레 부분, 바깥 부분 통행은 아주 편했습니다. 그러나 안 쪽에 쉴드 TV나 GTX PC, 노트북 전시된 부분이 혼잡했습니다. 제가 이번 부스에서 가장 좋아한 코너가 쉴드 TV인데 스트리트 파이터4라서 영혼의 다이다이를 많은 분들이 재밌게 보셨습니다. 약간 강 건너 불구경하는 느낌이라 배팅(?)도 해보고 내기도 했었지요. 그런데 쉴드 TV쪽을 보려고 사람들이 잠시 멈추기라도 하면 스태프 분들이 '통행하세요~ 지나가세요~'라고 하셔서 사람들을 돌려보냈습니다. 결국 쉴드 TV 앞쪽으로 줄을 서는 방법 밖에는 없었는데 참가하는 것이 아닌 구경하는 것도 조금은 힘들어서 오히려 바깥 쪽에 배트맨 아캄나이트를 콘솔로 플레이 할 수 있던 곳에 쉴드 TV를 빼서 롤 구경하듯이 바깥쪽에 사람들이 구경할 수 있도록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트맨 아캄나이트 쪽은 콘솔과 컴퓨터 본체, 화면만 덩그러니 있어서 사람들이 한 두 번 해보고 안했거든요. 쉴드 TV를 바깥쪽으로 빼서 사람들이 너도 나도 구경했다면 쉴드 TV를 더 잘 알릴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오큘러스 파트를 대기 줄이 아닌 예약제로 바꾸고 컨테이너 박스로 외부와 차단을 한 점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내부 혼잡을 줄여줬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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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점을 지적하기 전에 전 우선 헝그리앱에 대한 악감정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다만 헝그리앱의 이번 지스타 부스 매너는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좋았던 점에서 트위치와 지스타 샵이 좌우에 있어서 구경이 혼잡하기 않았다고 했는데 복병은 바로 뒷편에 있던 헝그리앱의 부스였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헝그리앱이 엔씨소프트와 맞먹는 부스 크기로 메인 이벤트 스테이지를 엄청 크게 만들면서 예쁜 언니들의 화려한 댄스와 외모로 유혹했습니다. 제가 지스타의 다른 부스를 돌아보면서도 헝그리 앱만큼 사운드가 큰 부스를 보지 못했습니다. 엔비디아에서 메인 스테이지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도 누가 당첨된건지 진행 언니의 목소리도 잘 안들리고 클템의 해설도 잘 안들리고 해서 아쉬웠습니다. 마이크 소리 크기 차이가 너무 심했어요. 엔비디아 메인 스테이지에 집중하고 있는데도 헝그리앱 진행자의 목소리가 더 또렷하게 들릴 정도였으니까요. 그리고 언니들의 댄스 타임은 모든 분들로 하여금 눈호강을 하게 해주었으나 가요 소리가 너무 커서... 게임 플레이 소리라면 이해하겠는데 메들리 식으로 4*3인가요 4*4 개의 노래가 나와서 이제는 외울 지경... 지스타 관람객으로서 타 부스들을 배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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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광고판에라도 홍보해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올해 지포스 데이에서는 엔프들의 하늘이 열린다는 마케팅 문구로, 엔프 커뮤니티에 회원 가입을 하지 않으면 티셔츠를 받을 수 없는 반강제 식으로 많은 분들이 가입하셨습니다. 그 전에 가입해서 활동하던 엔프로서는 많은 분들이 새로 가입하시고 가입인사 댓글을 남기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그런데 이번 지스타에서는 엔프 커뮤니티에 대한 홍보가 전혀 없어서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월 오픈 후 아직 11월 중순인데 커뮤니티 이벤트로 댓글을 실시간으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럭키드로우 상품을 준다던지 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회원가입 강제는 전에 서버가 터졌던 문제로 인해 아마 안하신 것 같아요) 그래도 회원가입도 해주세요~ 등 광고 화면에라도 조금 광고해주셨다면 좋았을텐데... 저희끼리라도 커뮤니티를 잘 살려나갑시다. 매일 매일 올라오는 지스타 후기들을 보면서 커뮤니티가 확실히 활발해졌다는 것은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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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 아쉬움은 정말 사소한 아쉬움인데 계속 기억에 남네요.ㅋㅋㅋㅋㅋ 읽으시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프렌즈 파티에서 제공된 음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음식 이전에 저는 안주가 제공되는지 모르고 저녁을 먹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다가 6시에 시작된다고 하길래 간단히 식사를 같이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파티인 줄 알고 돼지국밥을 포기하고 호텔로 바로 향했거든요. 밥이 아니라 간단한 안주가 제공되니 미리 밥을 먹고 오라고 하셨으면 든든하게 밥 먹고 과일 안주를 집어먹으며 맥주를 마셨을텐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테이블을 보니 안주가 나오는 즉시 비워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나온게 닭고기와 샐러드였는데 꽤 맛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 나눠드리고 먹었는데 다음에 나온 것부터 얇은 피자, 감자튀김, 마른 안주, 과일 안주...밥을 먹고 올 걸! 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이 많이 배고파보이셔서 전 안 먹어도 된다하고 다 드렸는데 파티 끝나고 숙소로 돌아가던 중 배가 고파서 해운대를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숙소 근처에 돼지국밥집이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결국 끝까지 먹지 못한 ㅠ_ㅠ


마지막 아쉬움은 정말 사소해서 훅 불면 날아가 버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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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들을 쓰다 보니 너무 심각해지는 것 같아서 사소한 걸로 마무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작년보다 더 나은 부스여서 좋은 추억이 많이 남았어요.

내년에는 더 좋은 엔비디아가 됐으면 해서 아쉬웠던 점도 적었는데


여러분은 이번 지스타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엔비디아 분들도 끊임없이 커뮤니티 모니터링 하고 계신 것 같으니 저희가 많이 남겨드려야

내년에 더 쉽게 구상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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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끝나버린 지스타가 아쉬워서 여러 기사와 글, 댓글도 모두 읽고 있는데

볼 게 엔비디아와 넥슨밖에 없었다는 기사에 가장 공감을 많이 했어요. (기자님 스릉해여)

블로그에 스크랩해놨는데 어딨더라 (주섬주섬)


마지막 포스팅은 다른 분들처럼 부스 체험 후기로 돌아올게요 영상도 그득그득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 여유되신다면 댓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