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 하세요

NVIDIA 홈페이지는 최상의 온라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신의 웹 기술을 활용합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당신의 브라우저는 최신 버전이 아닙니다. 사용에 불편함을 겪지 않기 위하여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본문 바로가기
GeForce

안녕하세요 휘인입니다.

오늘은 11/12~15일 동안 진행되었던 G-STAR에 있었던 전체적인 부스에 대한 리뷰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전에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많은 이벤트 등이 진행되었었죠.

저는 엔비디아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프렌즈 패키지에 당첨되서 다녀왔습니다.

 패키지에 당첨되서 초대권 등이 생겨서

기존에 타 게임 커뮤니티 에서 받았던 초대권은 지인에게 나눠주고 왔습니다.

20151114_101904.jpg

저도 오픈전에 도착해서 상당히 이르게 왔다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이 곳은 벡스코에 처음 도착하면 보이는 현장 예매줄입니다.

그래도 현장예매는 티켓팅 해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줄이 끝이 안보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빠지던 것 같습니다

20151114_102314.jpg

다음은 초대권 줄이였습니다.

근데 타 회사들이 초대권을 이미 많이 뿌렸다고 하더라고요. ( ex) 4:33 )

그래서 그런지 이게 초대권인지 무료입장권인지 모를 정도로 많이 뿌려지니

생각보다 초대권의 의미가 퇴색되는 느낌이 없지 않아 들었습니다.

20151114_115648.jpg

줄을 기다려서 입장하고 바로 엔비디아 부스로 달려갔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이번 지스타의 키워드를 VR이라고 생각하고 갔기 때문에 바로 달려가봤습니다.

VR이 오큘러스 체험이란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HTC VR도 해보고 싶었지만

이미 입장하기 오래전부터 예약이 차있더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이미 후기들을 보면서 불가능하단걸 알고 있었지만 약간의 희망을 가지고 갔었는데

그래도 오큘러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가서 짜여진 시간을 확인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다른 부스들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인 1시에 바로 잡혀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화두가 되었던 소니 VR을 체험하러 가보려 했으나

20151114_114023.jpg

네.. 이미 다 마감이더라고요.

특히 섬머레슨, 키친의 경우에는 10시에 지스타가 시작인데 그전부터 이미 마감을 했다고합니다.

이사람들은 대체 어떤방법으로 입장을 한거죠? 부들부들

바라만 볼수밖에 없었습니다.

20151115_171719.jpg


20151115_155409.jpg

섬머레슨과 키친이 대체 무엇이길래 마감이 되었냐고 궁금하실수도 있어서 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섬머레슨은 연애 시뮬레이션입니다.
이번에 인기가 정말 탑이였어요. 남자분들한테 ^^^^^^^^^^

다음은 키친입니다.


E3에서 30초로 짤막하게 공개했던 영상인데요 이 여성분이 왜이렇게 겁에 질려있을까요.
실제로 체험하신 기자분들의 영상도 가져와봤습니다.



실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가져오고 싶었는데 찾아봐도 없네요 정발이 된다면 꼭 해보고싶습니다.

다음은 넥슨 부스입니다.

20151114_114046.jpg

넥슨부스 입구인데요.
사람이 서있을 공간이 부족할정도로 꽉차있었습니다.
안에서 이동하려면 사람들을 뚫고 들어가야할 정도였어요.
이번 지스타는 넥슨과 엔비디아가 살렸다고 하던데 정말 인기를 실감했습니다.

맨처음은 넥슨에서 운영하는 스토어입니다.

20151114_120431.jpg 
사람수가 미쳤어요.. 주말에 갔다보니 60-120분은 되야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대부분 수제 굿즈들을 판매했는데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관련해서 굿즈들이 압도적으로 많더라고요.
물론 전 입장하지 않았습니다. 인원이 너무많아서 도저히 엄두가 안나더라고요.

20151114_120427.jpg

20151114_120448.jpg
스토어의 빈곳에서는 저렇게 코스프레 등으로 관심을 끌고 있었습니다.

그 옆으로 쭉 트리오브세이비어, 니드포스피드 등 여러가지 홍보들을 하고있었습니다.
모두다 넥슨에서 서비스 예정인 게임들이 미리 체험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20151114_120508.jpg

20151114_120610.jpg 
그 다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렸던 파트중 하나인 서든어택2입니다.

20151114_120652.jpg 
20151114_120713.jpg

이벤트매치를 계속 열더라고요. 그리고 관중들에게도 응원하는 팀이 이길 경우 상품도 많이 나눠주고요.

사람들의 기대치가 높은 만큼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었습니다.

20151115_101551.jpg

역시 FPS게임하면 우리 온상민 해설위원이 빠질수가 없죠.

서든어택 부스에 계속 계시면서 행사 진행을 해주셨습니다.


바로 옆에는 넥슨 모바일 부스였는데요.

20151114_120806.jpg

다양한 게임들이 많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 히트, 듀랑고쪽에 많이 사람들이 몰리더라고요.


특히 히트데이도 진행하면서 가장 많이 홍보하던 게임은 역시 히트였습니다.

모바일 대수가 많다보니 그래도 20분정도 기다리니 플레이가 가능하더라고요.

20151115_171804.jpg

저 또한 히트를 플레이 해봤습니다.


히트에 대한 후기 및 게임소개에 대해서 궁금하시는 분들은 다음의 포스팅을 따라가시면 됩니다.


https://forums.geforce.co.kr/index.php?mid=shield&category=320&document_srl=144878

VR 체험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엔비디아 부스를 먼저 돌아봤습니다.

20151114_115700.jpg

역시 엔비디아답게 980Ti가 장착된 컴퓨터 및 노트북들이 비치되어 있었습니다.

다양한 게임들도 체험할 수 있게 되어있더라고요.

20151115_171458.jpg

각 자리마다 5분의 스톱워치가 있었습니다.

당연히 줄도 기니 체험시간이 정해져있어야 했죠. 플레이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시간이긴 했지만요.

저는 배트맨 아캄나이트를 플레이 해봤는데 정말 그래픽이 미쳤었습니다.

특히 배트모빌을 타고 다닐때 그 그래픽은 정말 눈이 돌아가더라고요.

저같이 560쓰는 유저한테는 그럴일이 없을거니까요 여기서라도 즐겨야죠 ㅜㅜ


안쪽으로 들어가보니 게이밍 노트북으로 연결된 체험도 있었습니다.

20151114_124746.jpg

20151115_100427.jpg

체험줄이 심하게 길지는 않아서 빠르게 체험할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또 그래픽을 정말 최적화로 즐길 수 있는 게임들도 준비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정말 마음에 들었고요.

20151115_100433.jpg

기술에 대해서 설명하는 영상도 같이 나와있어서

여러 기술들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는데 도움을 줄 수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스태프 및 관계자분들이 친절하셔서 모르는 내용을 물어보면 바로바로 알려주시더라고요.


그 뒤에는 PC 전시가 있었습니다.

20151114_124659.jpg

20151114_124730.jpg

이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싶은데 사실 커스터마이징에 큰 관심이 없고

초고사양을 만져본적이 없기때문에 뭐라 적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심하게 좋아보입니다 하하


모든 구간을 체험하고 받은 응모권과 핸드폰 거치대 그리고 포스트잇입니다.

20151116_141936.jpg

20151116_142041.jpg

거치대가 신기하더라고요 원터치로 핸드폰에 붙이고 사용할수있는 물건이더라고요.

역시 사람은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는거를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응모권은 5시반부터 진행하였던 럭키드로우에서 추첨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 근데 야속해도 대전은 제가 간 이틀내내 불리지 않더라고요. 일말의 기대도 못하게 )


마지막으로 실드 포스트잇.

진짜 실드모양하고 똑같이 만들어져서 귀엽더라구요.


자 이제 간단히 부스 돌아보고 VR체험시간이 되서 이동하였습니다.

KakaoTalk_20151116_115012256.jpg

2가지 게임을 진행할 수 있었는데 하나는 슈팅게임 에어매치

나머지 하나는 디펜스게임이였습니다.

디펜스보다는 슈팅이 좀 더 VR에 맞는 게임이라 생각하여 선택했었습니다.


당연히 사진으로만은 아쉬우니 동영상이 있으면 좋겠죠.
지인이 촬영해준 동영상을 가져왔습니다.

일단 정말 신기했습니다.
시야를 아래로 내리면 조종석이 보이고 실제로 운행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또한 행성들과 다른 비행물체들이 실제로 눈앞에서 보이고 접근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건 조작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VR적인 문제가 아니라 패드쪽 방향이 반대로 움직이고 이렇게 되더라고요.
디펜스 게임으로 체험하신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지인의 말로는 디펜스 게임이 훨씬 재밌었다고 했는데 이튿날 빨리와서 체험해볼걸 그랬어요.

그래도 하루빨리 상용화가 되어 게임을 리뷰로 작성할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여튼 정말 신세계가 따로 없었습니다.

VR체험이 끝나고 참여했던 이벤트는 바로 엔비디아 5:5 LOL 이벤트 매치입니다.

정말 이거는 신청도 VR만큼 일이였습니다. 10시에 입장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는지
소니 VR부스만큼 엔비디아 부스로 뛰어가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선착순 모집이였기 때문에 바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근데 저랑 같이 신청한 지인은 11시 45분경 연락이 왔는데 저는 오지 않아서
'나는 당첨이 안된건가 꼭 해보고 싶었는데' 라는 생각이 들던 찰나에
스태프분께 1시까지 엔비디아 부스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랑 같이 신청한 지인분들이 되서 정말 기뻤습니다.
( 특히 같은 팀으로 되어서 정말 편했죠. 정글 미드 서폿 세명이 아는 사이였으니까요. )

기대감을 한껏 안고 1시에 엔비디아 부스로 향했습니다.

20151115_130332.jpg
상편에서 보았던 배트맨과 다른 게임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대회장으로 바꼈습니다.
1시 반 경기 시작이였기 때문에 미리 와서 세팅을 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저는 엔비디아 (A팀) 다이아몬드 티어 정글러로 플레이하였습니다. 

20151115_132613.jpg
세팅 끝나고 손을 푼다음 대기실로 왔습니다.
부스앞에서 지켜보는 인원들도 많았지만 저희 바로 뒤에도 상당수의 관객이 있었습니다.
언뜻보면 밸런스가 안맞는다고 할수도 있지만 2팀의 선수가 부계정으로 들어와있었습니다.
실제로 밸런스도 스태프분들이 조정해서 추첨을 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지인분에게 촬영을 부탁드려서 그래도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을건 생겼네요.
( 물론 화질님이 어디간건지 ㅜㅜ )


20151115_141719.jpg

20151115_141855.jpg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로 가져가고 
관전으로는 3분의 딜레이가 있으니 잠시 승자인터뷰 대기동안 위에서 경기가 끝나길 기다렸습니다.

20151115_142350.jpg

20151115_142400.jpg

20151115_142644.jpg 
경기의 MVP는 탑이였던 럼블이 받았습니다.
승리팀은 엔비디아 백팩을 부상으로 받고 
MVP에게는 추가로 MAXTILL에서 만든 엔비디아 강화유리패드 (+ 클템 조이럭 친필사인 )이 수여됬습니다.
MVP욕심을 부리지않고 무난하게만 했어도 제가 받았을 것 같은데 살짝 아쉽네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클템 해설님이 정글에 대해 좀 더 부각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였는데
그래도 듣기로는 제 칭찬을 많이해주셨다고 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기분좋은 이벤트를 참여하고 그 다음에 간 다음에는 소니 성인용 부스입니다.
( 성인용 부스라해서 이상한거 아니에요.. 다만 18세이상 이용가 게임들이 모여있는 부스였습니다. )

20151115_105131.jpg 
대기시간을 기다리고 입장해보니 다음과 같은 게임들을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성인부스에서 가장 좋은점은 부스 내부에만 들어오면 대기열이 길지 않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5-10분씩만 기다리면 다음과 같은 5개의 게임들을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120-180분씩 기다리면서 체험했던 다른줄과 달리 힐링이 되는 곳이였습니다.

이 부스는 일행없이 혼자 들어오니 체험 영상들이나 이런게 없네요.
아마 내년에도 소니에서 이런부스를 운영한다면 사람이 많을 때 이 부스를 찾아오세요.
대부분 주말에는 학생들이 많이 오니 여기가 천국입니다.

같은시간 한성컴퓨터 부스에서 입장전부터 대기열이 있었습니다.

20151115_111640.jpg 

바로 페이커 선수 사인회였는데요.
너무 인산인해라 다른 부스들 입구까지 줄서있고 이런 사단이 벌어졌습니다.
역시 페이커 라는 말밖에 안나오더라고요.

추첨행사들이 시작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엔씨소프트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엔비디아처럼 엔씨도 MXM으로 이벤트 매치를 진행하였습니다.
해설의 중심에서는 이스포츠의 대부 용준좌께서 오셨고요.

20151115_112028.jpg 
아쉽지만 엔씨소프트 내부의 체험은 줄이 너무많아 하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쉬웠어요. MXM의 기대치가 꽤나 있었는데 너무 일찍 마감한 점이 있긴 하지만
그만큼 이르게 준비해 있던 분들이 많았다는 거니까요.

20151114_114447.jpg 
내부 부스는 이러한 식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마지막날 일찍 종료하여 사진은 찍을 수 있었어요. )

20151115_163646.jpg

20151115_163707.jpg

20151115_163715.jpg

20151115_163653.jpg
내년에는 올해 못가본 엔씨소프트 부스부터 돌아볼 생각입니다.

이곳저곳 구경하다보니 시간이 5시가 되어 슬슬 엔비디아 부스로 되돌아 갔습니다.

20151115_174924.jpg 
지포스데이때도 이어서 같은 분이 행사를 진행하더라고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모델 김연희님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마 맞을겁니다.
행사 진행하시는 능력이나 호응유도, 센스 같은게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 마지막날에 가신분들은 "누나 이뻐요"만 수십번은 외쳤을 거에요.

20151115_172353.jpg
5시에는 쉴드 태블릿으로 진행하는 캐치마인드입니다. (정식제목은 기억이 안나네요)
제 기억에는 제가 테그라노트를 구매했을때도 드로우기능쪽에 정말 많은 기술이 접목되었다고 홍보했는데
아마 그러한 부분도 부각시키면서 간단하고 쉬운 이벤트를 진행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호응유도에도 꽤나 좋은 이벤트였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엔비디아의 마지막 행사하면 당연히 럭키드로우죠.

세 번째날은 키보드.마우스,헤드셋 950,960,980Ti
네 번째날은 키보드,마우스,헤드셋 950,960,970 이였습니다.
세 번째날 경품이 갑자기 980Ti로 바꼈다고 하셨는데 아마 제생각에는 
이용덕 지사장님의 일정이 세 번째날 끝나셔서 그런것 같아요. 물론 아닐수도 있습니다.
20151115_174837.jpg

럭키드로우 3일차 사진은 없네요.
마지막날의 최고의 경품이였던 970까지 경품을 추첨하였습니다.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되고 모델들이 잠시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20151115_175236.jpg

20151115_175242.jpg
개인적으로 모델 김유민 님이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사진을 여러장 찍어주셨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바로옆에서 보면 더 이쁘십니다.

마지막으로 지스타 행사일정을 마무리하는 기념사진을 통해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20151115_180528.jpg 
개인적으로 저는 올해 지스타에서 가장 기대한 부스가 엔비디아 부스였는데요.
지스타 엔비디아 부스는 '상상 그이상' 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았습니다.

HTC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오큘러스만으로도 충분히 값진 경험이였고
남들이 하지 못한 경험을 미리 해보고 느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였습니다.
또한 부스 내 구성도 깔끔하고 좋으며 체험할 기기들도 많이 배치되어서
부스 내의 모든 체험들을 하는데 있어서 시간도 많이 절약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경품들을 통해 모두 빈손으로 돌아가지 말라는 배려까지 더해져서
많은 것들을 얻고가는 엔비디아 부스 체험이였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벌써 어떠한 체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는 부스 체험기였습니다.

전체적인 지스타의 총평은 '이빨빠진 호랑이'라고 예상되었던 지스타 2015는
'실험적인 성공'이였다고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게임시장의 동향들을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듯이 VR, 모바일게임의 강세를 볼 수 있었고
그에 따른 인기가 어마어마하다는걸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토요일에만 7만5천명이 모였다고하는데요.
비가 오는 와중에도 이정도 모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지표였던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각 회사들의 내년 계획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긴 글 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지스타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