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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정말 유익했던 엔비디아 부스의 소감!!

PLAY THE FUTURE! 지스타 2015 엔비디아 부스 참관기 1편


첫번째 후기에서는 지스타 2015에 참가한 엔비디아 부스에 대해서 어떤 코너들이 마련되어 있었는지 간략하게 살펴보았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세세하게 코너별 시연 내용과 소감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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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부스는 정말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특히, Geforce GTX 게이밍 존이 체계적으로 운영 되었는데요.
Geforce의 압도적인 성능을 눈여겨볼 수 있는 테크데모 코너가 마련되어 담당자님께서 항상 상주하시며 관심을 보이는 분들께 적극적으로 여러 가능을 설명해주고 계셨습니다. 다이렉트X 12 및 G-sync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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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존재감을 뽐내는 GTX 980ti 시스템에서는 멕워리어를 연상시키는 메카닉 영상으로 압도적인 4k해상도와 다이렉트 12의 퀄리티를 엿볼 수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공개 직후 큰 화제를 모았던 스퀘어 애닉스의 파이널 판타지15 테크데모가 시연되고 있었습니다. 테크데모의 다양한 시점 조작과 줌기능으로 디테일한 텍스쳐 품질과 머리카락처럼 그래픽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이 어떤 퀄리티로 구현되어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원활한 테크데모 시연을 위해 시연 시스템도 GTX 980ti 4way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이번 시연의 핵심이었던 각종 기능들에 대해 쉽게 알아보실 수 있도록 영상을 추가해보았습니다.

(G-sync 기능 적용 유무를 쉽게 비교해볼 수 있는 영상)


(엔비디아 부스에서 시연했던것과 동일한 파이널 판타지 테크데모 영상)



(배트맨 아캄 나이트의 게임웍스 옵션 적용 유무에 따른 비주얼 효과 차이 비교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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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게이밍 노트북 코너에는 트리플 모니터로 엔비디아 서라운드와 쉴드 컨트롤러로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코너와 각종 지포스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게이밍 노트북들이 게임 시연을 위해 마련되어있었습니다. 레이싱 게임은 아마 프로젝트 카스가 아니었나 싶네요. 최신사양의 게임을 높은 수준의 옵션으로 소화 가능한 노트북들을 조작해보면서 최근 노트북 성능이 많이 발전 했다는데 감탄하기도 했고 노트북에 치명적인 발열도 많이 개선 되었다는 점에서 엔비디아와 노트북 제조사 양쪽모두 고심이 많으셨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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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훤칠한 등짝을 자랑하는 이 애니님과는 막역한 사이입니다.)

엔비디아 부스 한켠에서는 E스포츠 이벤트 경기도 마련되어있었는데요. 해설자 클템님과 함께하는 경기다보니 많은 지원자가 몰리더라구요. 작년 롤드컵 행사때도 그렇고 평소 엔비디아가 E스포츠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알 수있는 기회였습니다. 경기가 없는 시간대에는 마련된 PC가 시연대로 활용되는 합리적인 면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시연에 참여하실 수 있지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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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게임으로는 메탈기어 솔리드5 팬텀 페인, 배트맨 아캄나이트, 폴아웃4 같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적극 활용하는 최신작들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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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모드에서 빛을 발하는 엔비디아 쉴드 컨트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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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쪽이라 유동인구가 너무 많아 사진찍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엔비디아 부스 가운데에는 아늑한 소파와 함께 마련된 쉴드 안드로이드 Tv코너에는 스트리트 파이터를 시연해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쉴드 콘솔과 쉴드 컨트롤러를 이용해 대전 격투 게임의 묘미를 맛보고 계셨습니다.
저는 격투게임에는 영 소질이 없는지라 구경만 했는데요, 대형 Tv와 소파를 통해 시연자가 거실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신것 같았습니다.
시중에 출시되어있는 콘솔 플랫폼보다 사이즈도 작고 디자인 또한 세련되기 때문에 보기에 참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엔비디아와 관련된 수많은 게임들을 콘솔모드로 즐길 수 있다는게 매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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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카드가 엔비디아의 꽃이라 한다면 지스타에서는 또 다른 꽃이 있었습니다.
메인스테이지의 엔비디아 걸! 그냥 부스걸~ 이러면 너무 심심해서, 멋대로 이름을 붙여보았는데 주요 프로그램표에도 공식적으로 이렇게 적혀있네요. ^^;; 무대행사가 없을땐 부스 요소요소에서 스탭님들과 함께 참관객분들을 도와주셨고, 무대 위에서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셨던 모델님들의 성함이 궁금한 분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톡톡튀는 센스로 쾌활하게 각종 이벤트를 진행해주시고 보조개가 무지 귀여우셨던 단발머리 모델님은 김연희님!
양갈래 머리와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로 소녀같은 매력을 뽐내주신 김유민님.
VR부스 근처에서 많은 분들에게 미소로 화답해주셨던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임솔아님.
이하 세분이셨습니다. 다른날에는 다른 모델님도 계셨던것 같은데 제가 방문했던 주말 양일에는 이렇게 세분만 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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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행사 스케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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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드로우의 1등 경품인 GTX 980은 GTX 980ti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통큰 지사장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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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스테이지에서는 거의 매 시간별로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가 있었습니다. 지포스 게임 스크린샷 퀴즈, 엔비디아 걸 포토타임, 클템,조이럭님과 함께한 LOL 게임 매치, 쉴드 안드로이드 Tv 게임배틀, 쉴드 타블렛 그림 연상 스피드 퀴즈에 럭키 드로우까지 흥미진진한 이벤트가 많았습니다.
저도 토요일에는 그림 연상 스피드 퀴즈에서는 상당히 선전하면서  무대행사를 즐겼었네요.

게다가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본래 럭키 드로우 1등 경품으로는 GTX 980이 예정되어있었으나, 많은 엔비디아 팬분들의 호응에 지사장님께서 GTX 980ti로 경품을 경품을 업그레이드(!!) 해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이때는 다른 부스들을 압도하며 다들 행사장이 떠나가라는듯 (여긴 어디?) 엔비디아!, (우린 누구?) 엔비디아!를 외치면서 무슨 신흥종교 집회를 보는것 같았지요.

일요일에도 행사장 폐장시간까지 엔비디아 부스에서 시연도 차분하게 해보고 싶었으나 상경을 해야하는 입장이라 열차시간을 맞추기위해 피치못하게 아쉬움을 뒤로하고 일찍 귀로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토요일에는 엔비디아 프랜즈 에프터 파티!가 있었습니다.
아직 하고싶은 VR이야기, 테크데모 이야기도 남아있고 엔씨소프트와 공동 프로모션으로 진행하는 MXM의 체험존도 사실은 엔비디아의 부스의 분신과도 같은 곳이었죠! 빼먹으면 안됩니다!
그러니 부스 참관기는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