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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Force

aww.png이번에 지스타간 후기를 이제야 올려봅니다

지스타에 간 건 당일치기로 갔다온거였는데 그 날 몰아서 지스타에서 즐길 수 있는건 다 즐긴건 같더라구요


11.14일날 당일 지스타 사진입니다

벡스코에 도착하기전에 1시간전에만 도착하면 무난하게 엔비디아 부스는 구경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목요일날 제가 트윗으로 봤던 관람객 숫자가 전혀 달랐습니다 입장 1시간전에 도착한 상황이 저 상황이였는데

가보신 분들만 아는 상황 인구폭주 상태였습니다 덕분에 전 엔비디아 VR은 날라갔구나 생각했죠

입장을 12시엔가 들어가고 엔비디아 부스에 갔습니다만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VR 체험은 입장한 뒤에 바로 달려갔으나 순번표가 다 나갔습니다

엔비디아의 인기를 몰라본 저하고 친구들은 nc부스에 가서 MXM게임하면서 GTX960를 플레이 하면서 체험할 수 있는게 다 였습니다

엔비디아의 행사가 웹이나 트윗으로 자세한 일정이 풀린게 아니였는데 불구하고

또 부스앞에 예쁜부스걸분들이 계셔서 그런지 사람들이 부스를 떠나갈 생각을 안했습니다 crying.pngcrying.png

저는 옆에 트위치 부스를 통해서 멀리서 지켜볼 뿐이였습니다 crying.png

그래도 부스걸 분들이 예쁘더군요 눈호강 시켜줘서 고마워요 사장님!

중간에 클템이 해설로 나오는 LOL 현장도 가긴했습니다만 사람들이 많아 역시 저멀리서 까치발 들고 구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엔비디아 방송국이 있어서 겜현장만 촬영해줬으면 했습니다만 아마 이러저런 문제가 있어서 못했을거라 생각하니 아쉬웠습니다


gtx 980ti와 g-sync를 보여주는 데스크탑 사진들은 한가해진 오후 4시쯤에야 찍게 되었습니다

배트맨 게임은 특히 영화를 보는듯한 영상처리능력에 감탄했었습니다

또 한편으로 계속 아침부터 저녁까지 끈임없이 돌아가는 내구력에는 더욱 감탄했구요

인터넷을 통해보는거랑 다르게 직접 현장에서 시연품을 직접 조작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다시금 깨닫게 됐습니다


이전에 시스템갤러리에서 진행한 이벤트 PC도 현장에서 보게 될 줄 몰랐습니다

굉장히 크고 멋지더라구요 저희집 컴퓨터는 빛도 안들어간 전력절약용으로 폼이 없는데 한 번 PSU로 바꿀까 생각해봤습니다

전시현장에서는 물품만 멀뚱히 있어서 조금 썰렁했는데 나중에 PC 조립자들의 부품 선정 이유라던가 있었더라면 좀 더 의미 있는

전시물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지막은 엔비디아 프렌즈 파티에 간걸 올리려 합니다

당일치기로 간 행사 중에서 굉장히 편안하고 음식도 너무 괜찮고 시간선정도 알맞은 좋은 이벤트라 생각했었습니다!

도착을 한 10분전에 했는데 벌써 정각 오픈이라 그런지 다른분들과 함께 기다리며 6시를 기다렸습니다

2층에 올라가자마자 레드카펫이 척하고 눈에 띄게 있어서 굉장히 놀랐어요aww.pngaww.png

이번 프렌즈파티가 호텔내에 있는 곳이라 들었길래 저는 호텔내에 뷔페식당에서 하는거 같았는데

호텔내 다른 식당에서 하는거라 조금 상상과 틀렸는데 굉장히 고급지더라구요

지금 다시생각해보면 당첨되어서 간게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되고 이번 자리를 마련해주시기위해 고생하신

엔비디아 가족분들에게 다시금 감사합니다

맛있는 맥주와 치킨샐러드가 무한정 나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프닝을 지용덕 사장님 하셨는데 엔비디아부스에서 잠깐 뵙었는데 굉장히 활력넘치고 유머가 넘쳤습니다

토요일까지 연일 바쁘셨을텐데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생각못합니다

그리고 기술 강연을 펼쳐주신 멋진 김선욱 이사님!

프렌즈 파티에서 기술강연한다고는 들었지만 의외로 기초적인 설명을 해주셔서 굉장히 쉽게 이해했습니다

강연하기전에 무슨 내용을 하실지 잘 몰라서 gtx 구동방식이나 vr에 대해서 겉핡기식으로 조금 익히고 갔었습니다만

제 걱정이 조금 과했나 싶었을 정도로 정말 쉬웠습니다

다만 참여자분들 중에서 관련 업종에 깊은 관심이 많은 분들이 많은 질문을 했었지만 한 절반만 이해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해에도 연이어 강연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drugged.pngdrugged.png

김선욱 이사님은 파티 이후에 제프리 옌 디렉터분이랑 다른분과 같이 벡스코에 계신걸 봤지만 그 때 아직도 말을 건게 아쉬웠습니다


이후엔 재밌는 경품타임이 있었는데 MC를 맡으신 분이 너무 재밌게 하셔서 즐거웠습니다

정작 MC는 남자가 너무 많아 예비역훈련장에 온거 같다고 하셨지만요

커뮤니티에 엔비디아님이 사진을 여러 장 올려주셨는데 제가 올라와 있어서 깜작 놀라 올려봅니다

강남 청년이였지만 얼마 안되는 여성분 옆에 있으니 긴장되서 자기소개를 할 때 실수연발한게 아직도 부끄럽네요irritated.pngirritated.png


하루동안만 다녀온 지스타였지만 오늘처럼 알차게 보낸 날은 정말 손에 꽂을정도 밖에 없을 정도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이 모든 것을 준비해주시고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안겨주신 모든분들께

이 자리를 통해 머리 숙여 감사드리고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후기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