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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벤트


GeForce NOW ‘PC 게임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1,500개 이상의 게임을 서비스하는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이밍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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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애정하는 PC 게임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는 것. 게이머, 개발자, 퍼블리셔들의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개발한 지포스 나우(GeForce NOW)를 오픈 플랫폼으로 제공하게 된 계기가 됐던 엔비디아의 기업 비전입니다.


엔비디아는 게이머들이 가장 즐겨 찾는 게임을 클라우드 상에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강력한 지포스 GPU를 제공합니다.


또한, 개발자들을 위해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지포스 나우를 통해 게임 타겟층을 어떻게 이식(porting) 없이 중저가형 노트북, 맥 컴퓨터,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그리고 머지않아 크롬북((Chromebook))까지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선보인 바 있습니다.  


퍼블리셔의 경우, 게이머가 게임 스토어에 직접 접속해 게임을 구매하기 때문에 게이머들은 자신이 보유한 콘텐츠를 계속해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고, 엔비디아를 거쳐 게임을 구매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임 업계의 많은 사람들이 지포스 나우에서 시작된 클라우드 게임 열풍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새로운 지평을 열다


2월 초, 엔비디아는 대기자 명단을 없애고 더 많은 게이머들에게 클라우드 게이밍의 문을 활짝 열어 클라우드 게이밍 활성화를 향한 우리의 여정에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자그마치 100만 명 이상의 신규 게이머들이 무료 게임 플랜에 가입하거나, 90일간 클라우드 게임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파운더스(Founders)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무료 평가판이 제공되는 90일은 엔비디아가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동시에 게이머, 개발자, 퍼블리셔가 최소한 비용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전환기입니다.


유료 서비스 전환시점이 조금씩 다가오는 기간에 일부 퍼블리셔들이 무료 체험기간 종료 전에 게임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결국, 퍼블리셔들이 콘텐츠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고객들이 구매하는 게임에 지포스 나우 스트리밍 서비스가 포함될지 결정합니다. 퍼블리셔들이 추후 지포스 나우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면, 다시 게임을 서비스하게 될 것입니다.


무료 평가판 서비스 기간이 종료되는 시점이 다가오면서, 몇 개 게임의 서비스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주 새로운 게임이 지포스 나우에 추가될 것입니다.


새로운 시작

 

수많은 개발자, 퍼블리셔들이 지포스 나우에서 게임을 하는 게이머들의 숫자를 늘릴 수 있는 이 기회를 십분 활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 가장 기대되는 게임으로 손꼽히는 CD 프로젝트 레드(CD PROJEKT RED)의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가 출시되자 마자, 같은 날 지포스 나우에 서비스된다는 최근 뉴스만 봐도 그렇습니다. 에픽 게임즈(Epic Games)의 포트나이트(Fortnite), 라이엇 게임즈(Riot)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디지털 익스트림즈(Digital Extremes)의 워프레임(Warframe), 워게이밍(Wargaming)의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 등 가장 인기있는 대형 무료 게임 30가지를 포함해, 현재 지포스 나우에서 제공되는 수백 가지의 멋진 게임들 사이에 사이버 펑크 2077가 새롭게 추가된 것입니다.

 

그 외에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PC 게임을 제공한다는 엔비디아와 동일한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퍼블리셔들이 제공한 1,500 여개의 게임들이 지포스 나우에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세계 최대 PC 게이밍 플랫폼이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앞으로도 더 많은 게이머들에게 지포스 나우 서비스를 제공해 차세대 PC 게이머들의 시대가 하루 빨리 도래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게임을 사랑하는 기업인 엔비디아에게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