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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이벤트

크로소프트의 첫 노트북인 서피스 북(Surface Book)과 만난 엔비디아 비주얼 컴퓨팅 기술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제품 발표 소식을 관심있게 들으셨던 분들은 오늘 아침 깜짝 놀라셨을 텐데요, 현지 시간으로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제품 발표회 현장에서 공개된 마이크로 소프트의 첫 노트북, '서피스 북(Surface Book)' 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디바이스 부문 책임자인 파노스 파네이(Panos Panay)는 수백 명의 기자들과 애널리스트 앞에서 새로운 서피스 북을 공개하며, 최고 사양 모델엔 본체와 분리 가능한 키보드 베이스에 엔비디아 맥스웰(Maxwell) 아키텍처 기반의 지포스(GeForce) GPU가 탑재됐음을 밝혔습니다.


서피스 북의 키보드 베이스는 일반 노트북처럼 화면과 마주 보도록 접을 수 있으며, 화면 뒤쪽에 위치시키거나 완전한 분리도 가능하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강력한 비주얼 컴퓨팅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오랫동안 협력하여 고안한 결과물입니다.



파노스 파네이는 지포스 GPU가 탑재된 서피스 북에서 어도비(Adobe)의 프리미어 프로(Premier Pro)를 시연하는 것에 대한 높은 자신감을 나타냈는데요, “서피스 북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와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지금 이 순간에도 건물을 짓고 있을 건축가, 항암 치료를 연구하는 의학자 모두를 위한 것입니다. 또한 GPU와 CPU를 동시에 활용하며 시간까지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컴파일 작업을 추구하는 개발자에게 커다란 선물이 될 것입니다”라고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한 청중들에게 밝혔습니다. 이어 파노스는 그가 발표한 내용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서피스 북 몇 대를 관객석에 전달하며 좌중을 놀라게 했습니다.


 [엔비디아] 지포스 GPU 탑재 서피스북 모델.jpg


어쩌면 이런 열렬한 반응은 당연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10의 비주얼 역량을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디바이스이기 때문이죠. 버튼을 누르고 살짝 당기면 13.5 인치의 스크린은 하나의 태블릿으로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또한 서피스 북을 여러분과 함께 경험하고 싶어합니다. 엔비디아의 지포스 GPU로 비주얼 컴퓨팅 기능이 구현되는 마이크로소프트 첫 번째 노트북인 '서피스 북'은 미국에서 오는 10월 26일 출시될 예정입니다.